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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KTA 서울 매직테니스 강습회 열려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7-15  

2013 KTA 서울 매직테니스 강습회 열려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7-15 08:48

 

2013 KTA 서울 매직 테니스 강습회를 13,14일 양일간에 걸쳐 창동 실내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테니스활성화와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3 KTA 서울 매직 테니스 강습회를 13,14일 양일간에 걸쳐 창동 실내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이번 강습회를 통해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테니스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도자를 위한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3,14일 이틀간 열린 실내체육관 및 강의실에서 실시된 2013 KTA 서울 매직 테니스 강습회에는 학교와 클럽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와 코치 등 50여명이 참가 했으며 NH농협은행 테니스선수단과 강릉원주대선수단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최세원(KPTA부회장) 튜터의 진행으로 강의 첫날 매직테니스와 관련하여 코트, 볼, 네트 소개, 테니스의 기초 상식에 대해 알아본 후 서브, 릴레이, 스코어, 전술, 조직화, 대화기술, 어린이 실전 실습과 둘째 날에는 단계적 기술 및 토너먼트,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실습 및 보강 등이 진행되었다.

 

매직테니스 강습회에 참가한 NH농협은행테니스단

 

행사에 참가한 홍현휘(NH농협은행)는“한번 강습회에 참여해 볼만 하다고 생각되며 초보자들에게 테니스를 가르치는 법을 배운 것도 좋았지만 선수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내용이라 생각 되며 재활 훈련 때 오렌지볼을 가지고 감각을 끌어 올리면서 이곳에서 배운 방법을 적용해 보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현재 손목수술 후 재활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는 "제2의 정현을 꿈꾸는 아이들이 쉽게 테니스를 배울 수 있고, 테니스 활성화와 학교체육의 경쟁력 강화목적으로 이번 강습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특히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테니스를 이번 기회에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직테니스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으로 코트는 일반 코트의 약 1/4크기로도 가능하다. 네트 높이는 80cm 이하고, 라켓도 어린이의 손과 힘에 맞게 더 작고 가볍다. 레드볼은 일반 테니스공의 25% 수준의 공기압에 크기도 더 크다. 공은 나이와 수준에 따라 레드볼부터 오렌지볼(50%), 그린볼(75%) 3종류로 나뉜다.

 

서울=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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