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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대회] 안동중,단체전 정상등극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7-17  

[대통령기테니스대회] 안동중,단체전 정상등극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7-17 22:58 | 최종수정 2013-07-17 23:00

 

3년 만에 우승기를 되찾은 안동중학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벌어진 제39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에서 안동중학교가 남자단체 정상에 올랐다.

17일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중 단체결승에서 안동중학교(A)가 전년도 챔피언인 신갈중학교(A)를 종합 전적 3:2 으로 이기고 중학부 단체 정상에 오르며 3년 만에 대통령기를 되찾아 왔다.

신갈중학교는 이영석, 임민섭이 안동중학교의 김병훈, 김재환에게 각각 2:0으로 이기며 종합전적 2:0으로 승기를 잡는 듯 보였으나, 신갈중학교의 김기용, 이진석이 반격에 나선 안동중학교의 서민교와 이승준에게 패하면서 종합전적 2:2, 원점이 되어 복식 경기로 이어졌다.

승패가 달린 복식 경기에서 안동중학교 김병훈-서민교는 7-5, 6-1로 신갈중학교 이영석-임민섭에게 이기면서 3년 만에 우승기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안동중학교의 백인준 감독은“3년 만에 대통령기를 되찾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고맙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는 교장 선생님께 감사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고부 준결승전에서 박윤정, 김다혜, 권미정, 안유진이 속한 중앙여고(A)가 김다빈, 지선애가 분전한 조치원여고를 3:2로 힘겹게 이기고 결승에 올라, 역시 원주여고를 3:2로 이긴 같은 학교의 중앙여고(B)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여중부 준결승전에서도 중앙여중(A)이 원주여중(A)을 3:0으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진출에 성공했지만, 중앙여중(B)는 정자중학교에게 1:3으로 무릎을 꿇고, 결승티켓을 정자중학교에게 넘겨줬다.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경기에서 안성두원공고(A), 횡성고, 안동고(A), 마포고(A)가 4강에 진출해 결승 진출을 위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통령기는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남녀 최강팀을 가리는 단체전으로 중·고등부는 4단 1복식, 일반부는 2단 1복식으로 진행되며, 일반부 우승 600만 원, 고등부 우승 200만 원, 중등부 우승 150만 원 등 4,460만 원의 훈련연구비가 지원된다.

 

구미=김도원KTA기자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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