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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테니스대회-1보] NH농협은행, 20번째 우승 노려!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7-20  

[대통령기테니스대회] NH농협은행, 20번째 우승 노려!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7-20 19:50

U-대회 여독이 채 풀리지도 않은 채 첫 단식 주자로 나서 승리를 거둔 함미래(NH농협은행)

 20일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 일반부에서 남자부는 국군체육부대 A·B팀, 여자부에서는 NH농협은행이 결승에 진출했다.

11시부터 시작된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NH농협은행이 금정구청을 종합전적 2-0으로 이기면서 결승에 올라 역대20번째 우승을 노리게 되었다.

NH농협은행의 함미래는 U-대회 여독이 채 풀리지도 않은 채 첫 단식 주자로 나서 한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금정구청의 김은희를 6-0, 6-0으로 이기며 앞서 나갔고, NH농협은행의 간판 이예라도 금정구청의 홍승연을 맞이해 6-3, 6-2로 이기면서 결승에 올라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대통령기에 유독 강한 NH농협은행은 1997년부터 2010년까지 연속해서 14연패 우승 기록을 달성하고 2011년도에 잠시 강원도청 에게 정상의 자리를 한번 넘겨준 뒤 2012년에 다시 정상을 되찾아 19번의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한편 야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홈팀인 구미시청과 서울의 양천구청간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내일결승에서 NH농협은행과 맞붙게 된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호화멤버로 구성된 국군체육부대 A·B팀이 함께 결승에 올랐다.

김성관, 김현준으로 구성된 국군체육부대A팀은 준결승에서 엄슬기, 나정웅이 분전한 부천시청에게 2-1 승리했고, 작년 결승에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안성시청이 임형찬, 김청의를 앞세워 설욕을 하려 했으나 국군체육부대B팀 최재원, 유다니엘의 벽에 막혀 0-2로 지면서 결승진출이 좌절 되었고, 호화멤버로 구성된 국군체육부대 A·B팀이 함께 결승에 오르게 되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구미시 어린이들을 위한 매직테니스가 10시부터 열리며 11시 결승경기가 열려 제39회 대통령기전국남녀테니스대회 일반부의 정상을 가리게 된다.

구미=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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