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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테니스협회, 주심강습회 열어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07-30  

  경북 구미 금오실내테니스코트 회의실에서 1차강습회를 진행하고 있는 최현정(대한테니스협회) 심판이사

국제심판 양성을 위한 KTA 2013주심강습회가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최근 급격히 늘어난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 주심의 원할한 수급과 수준 높은 심판을 키워내기 위한 주심강습회를 대한테니스협회 최현정 심판이사가 강사로 나서 주심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1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북 구미시 소재 금오실내테니스코트 회의실에서 1차 교육에 들어갔다.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심의 역할과 코트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대처법과 직무, 경기운영 능력을 위해 실제사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현실감있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오전에는 영어로 진행된 이론 강의와 영문으로 된 문항지로 이론 테스트를 3차례로 진행을 했고 오후에는 코트로 나가 현장감 있는 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습회장소를 위해 힘쓴 구미시청 배동훈 감독(한국실업테니스연맹 총무이사)은“지난 21일 막이 내린 제39회 대통령기 테니스 대회가 실내코트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성황리에 치뤄 구미시 관계자들도 테니스에 관심이 한층 더 두터워졌고 장소를 제공해준 구미시청 권영복 마케팅 계장(체육진흥과) 및 구미시체육회 김준연 차장이 교육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해 주고, 시청공보실에서도 취재를 나와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 이번 심판교육에도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교육을 맡은 최현정 KTA (대한테니스협회) 심판이사는“최근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가 수준도 높아지고 개최수도 많아지면서 선수 및 관계자들 사이에서 심판들의 자질에 관해 불만도 자주 나오고 있다. 기존에 활동하던 심판의 수가 줄어든 요인도 있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이나 관중들의 수요와 테니스상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문제점도 자주 지적이 되는 상황이어서 협회에서도 역량 있는 심판을 양성해야 할 필요성을 절대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심판들의 처우개선이 급하다고 볼 수도 있는 현실이지만 심판의 양성과 질적 향상, 전문화가 더 시급하다고 판단이 되어 이번 교육에서는 대상자를 선발 하는데 많은 고심을 하였다.“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국제심판 양성을 위한 KTA 2013주심강습회는 이번 구미 1차 교육을 마치면 8월 중순에 이틀간 2차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2차교육에서는 ITF 아시아책임자로 있는 니틴 칸남와르(인도)를 초청해 국제심판(화이트 배지)이 되는 관문인 레벨2 스쿨에 관한 심도 높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ITF는 심판등급을 화이트(white)-브론즈(bronze)-실버(silver)-골드(gold) 배지로 4단계로 나뉘고 있고, 화이트, 브론즈, 실버, 골드는 각 등급별 배지 색깔을 나타내며, 대회를 총괄하는 토너먼트 수퍼바이저 역할을 하는 레퍼리는 화이트 -실버-골드 배지 세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구미 = 황서진 KTA기자 (nobegub@naver.com)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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