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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스타 박성희, 꿈나무 선수들에게 희망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08-03  

테니스 스타 박성희, 꿈나무 선수들에게 희망을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8-03 23:10

 

전 국가대표 박성희 교수가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멘탈 교육에 나섰다.

 

3일 오후 김천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전 국가대표 박성희 교수가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멘탈 교육에 나섰다.

박성희 교수(국민대)는 이날 꿈나무 선수합숙훈련 에 강사로 나서 “꿈을 꾸는 사람에서 목표를 이루는 사람으로”라는 주제로 꿈나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약 1시간가량 강의를 펼쳤다.

미리 준비한 영상자료와 설문지를 이용해 선수들에게 본인들의 꿈과 목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테니스 선수로서의 목표의식과 앞으로의 희망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용어들을 비교적 쉽게 풀어가며 어린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 형식으로 강의를 하였다.

처음엔 다소 수줍어 하고 질문을 해도 대답하기를 주저하던 선수들도 박성희 교수 본인의 청소년 시절과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경험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풀어나가자 어린선수들도 긴장을 풀고 진지하게 강의를 경청하였다.

박성희 교수는“협회에서 강의를 부탁해 제가 배우고 공부한 것 중에 우리 어린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전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집중력이 아직은 짧은 나이임을 감안하여 자료도 흥미롭게 그림도 많이 넣고 전문용어도 되도록 쉽게 풀어서 지루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였다. 흔히 어린나이는 스폰지 시기라고 한다. 이 중요한 시기에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교육을 받고 개인상담도 하면 좋겠지만 비용이 드는 일이므로 협회차원에서라도 이런 교육을 자주 열어주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서도 함께 교육을 듣고 중요성을 알아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희 교수는 1990년부터2000년까지 국가대표 테니스선수로 최고 세계랭킹 단식57위, 복식은 34위까지 올랐었으며 그랜드슬램 복식에서 세 차례나 16강에 올랐었던 1990년대 최고의 테니스 스타이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영국 스탈링대학으로 유학,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하고 체육학박사학위를 취득 국내테니스 선수 중 유일하게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올해 초부터 국민대학교 체육대학에서 조교수로 재임 중에 있으며 대한테니스협회와 체육인재육성재단, 한국스포츠 심리학회 이사를 맡고 있는 재원이다.

 

김천=황서진KTA기자 nobegub@naver.com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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