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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유망주 3인방 모두 4강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8-08  

테니스 유망주 3인방 모두 4강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8-08 18:32

 

후아런하오(17·중국)를 6-3, 6-3으로 가볍게 꺾고 4강에 진출한 이덕희(대한테니스협회 자료사진)

 

중국 난징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주니어 테니스 대회(Grade 2)에서 홍성찬(횡성고), 오찬영(동래중), 이덕희(제천동중)등 유망주 3인방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8일 벌어진 8강전에서 한국팀의 맏형 홍성찬은 사오치 앙(대만)을 만나 첫 세트를 6-4로 챙기고, 두 번째 세트도 강력하게 밀어 붙여 6-0으로 이겨 4강에 올랐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찬영도 재 즈호우(중국)를 6-2, 6-2로 가볍게 물리치며 4강에 올라 결승 길목에서 홍성찬과 만나게 되었다.

마지막 8강전에서 이덕희는 후아런하오(중국)를 6-3, 6-3으로 가볍게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이겨서 기쁘다. 날씨가 너무 더운게 좀 힘들지만,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서 결승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덕희는 양팍롱(홍콩)과 알베르토 림(필리핀) 경기의 승자와 4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중국 난징국제 주니어 테니스 대회(Grade 2)에 홍성찬, 오찬영, 이덕희등 유망주 3인방 모두 준결승에 진출해 결승전의 한자리를 이미 예약해 놓은 상태다.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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