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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테니스의 꿈을 키워가는” -한국초등테니스연맹 이종익 회장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8-29  

“한국 테니스의 꿈을 키워가는” 한국초등테니스연맹 이종익 회장

12세 이하(초등학생)를 대상으로 한 테니스 대회 중 가장 큰 대회는 매년 12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오렌지보울 대회이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회에 초등연맹은 매년 우수한 선수들을 선발하여 파견하고 있는데 많은 외국 선수단들이 한국 선수단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1998년 최동휘를 시작으로 김청의(2001), 장수정(2007), 정현(2008), 홍성찬(2009), 오찬영,이덕희(2010), 박의성(2012) 선수 등이 미국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한민국 꿈나무 테니스의 위상을 높여왔기 때문이다.

지난 17년 동안 대한민국 초등 테니스 발전에 헌신해온 한국초등테니스연맹(www.ketf.com)이종익 회장은 1997년 연맹 회장에 취임한 이래로 테니스 꿈나무 육성에 매진해 왔다.

“아프리카 속담 중 아이를 키우는 것은 집안 일이 아니라 마을 전체의 책임과 몫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짧은 순간에 똘똘한 아이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키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 말처럼 초등 테니스 꿈나무들을 키우기 위해 20여년 가까이 회장직을 맡아온 이 회장은 초등 테니스 발전에 온갖 열정을 쏟아 부었다.

이 회장은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 주말리그 대회를 활성화하여 수업결손을 줄이고 리그전을 통하여 많은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8~10개국에서 초청한 70여명의 선수들과 초청 국제 대회를 개최하여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세계의 테니스 흐름을 공유하고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인기종목에만 언론에서 스포트라이트를 조명하는 것에서 이제는 비인기 종목에도 관심과 지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신사적이고 멋있는 스포츠인 테니스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제2의 이형택 선수를 육성해 내고자 사명감을 가지고 연맹을 이끌어 온 이 회장은 “이 자리가 성취감을 느끼고 빛나는 자리는 아니지만 본분을 다한다면 한국 테니스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최근 정현 선수의 윔블던 낭보에 기뻐하는 이 회장은 향후 국제대회 활성화를 비롯하여 해외 선수 파견 및 꿈나무 육성에 보다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종익 회장은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농학박사를 취득하여 현재 (주)삼익유가공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사단법인 화서(이항로)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초등 테니스 발전을 위해 연맹 회장으로 헌신해 오고 있다.

*이종익 회장 프로필

<학 력>

66. 02. 전주고등학교 졸업

75. 02 건국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98. 02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축산식품공학과 졸업(농학 석사)

04. 08 건국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 학위 취득

<경 력>

87. 12 ~ 현재 : (주)삼익유가공 대표이사

89. 12 ~ 현재 : (주)삼익적외선 대표이사

95. 09 ~ 현재 : 전주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97. 01 ~ 현재 : 한국 유가공 기술과학회 이사

97. 04 ~ 현재 : 한국초등테니스 연맹회장

05. 04 ~ 현재 :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동문회 회장

05. 07 ~ 현재 : 사단법인 화서학회 이사장

11. 01 ~ 11.12 : 전주고 재경 동창회장

<수상 경력>

96. 11. 30 : 통상산업부장관 표창(무역진흥부문) 제18567호

96. 11. 30 : (주)삼익적외선 -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00. 03. 15 :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상공업 발전부문) 제46649호

03. 06. 13 : 한국축산식품학회 공로상

인터뷰/스포츠조선 특집기획팀 이기영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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