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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서키트] 장수정·강서경·김선정 단식 4강 안착
2013-08-30  

[영월서키트] 장수정·강서경·김선정 단식 4강 안착

장수정(양명여고)  ·강서경(강원도청)·김선정(구미시청)이 영월서키트 단식 4강에 안착했다. 

8월 30일 '박물관의 고장'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계속된 '2013 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1차)' 16강전과 8강전에서 국내 선수들이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치며 상위 시드들을 연파하고 세 명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우천으로 순연된 16강전과 8강전이 하루에 열리는 변수 속에 진행된 경기에서 팀 이적 후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서경(강원도청-594위)은 3번 시드인 리 페치(대만·486위)를 치열한 접전 끝에 2-0(7-5 6-4)으로 제치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강서경은 16강전에서 예선통과자인 장잉(중국-NR)을 2-0(6-3 6-0)으로 가볍게 돌려세우고 8강에 올랐고, 리 페치는 주혜지(강릉정보공고-NR)에 고전하며 2-0(7-5 6-2)으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실업 10년 만에 지난 4월 안동오픈에서 첫 단식우승을 일궈내며 감격을 눈물을 흘렸던 김선정(구미시청-1061위)은 8강전에서 복식 파트너인 유민화(창원시청-831위)를 맞아 2-0(6-4 Ret)으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해 강서경과 격돌한다.

김선정은 16강전에서 1번 시드인 눙나타 완나숙(태국-405위)을 2-0(2-6 5-2 Ret)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고, 유민화는 5번 시드인 나비니아 탄안타(인도네시아-524위)를 2-1(6-0 4-6 6-2)로 꺾고 8강에 올랐지만 팔꿈치 부상이 악화돼 1세트 종료 후 기권하고 말았다.

국제대회 첫 단식타이틀을 노리고 있는 6번 시드 장수정(양명여고, 삼성 후원-542위)은 최지희(경동도시가스-877위)를 2-0(6-1 6-2)으로 제압하고 순항을 계속했다.

장수정은 관심을 끈 16강전에서 주니어 유망주인 김다빈(조치원여고-Jr.119위)을 맞아 2-0(6-3 6-3)으로 승리해 8강에 올랐고, 최지희는 이번 대회 돌풍의 주인공인 장한나(미국-NR)를 2-0(6-1 6-4)으로 일축하고 8강에 진출했지만 장수정의 벽을 넘지 못했다.

2번 시드인 왕야판(중국-482위)은 오제키 미치카(일본-823위)를 2-0(6-1 6-3)으로 제압하고 외국 선수 중 홀로 남아 준결승에서 장수정과 맞서게 됐다.

복식에서는 전남연(중앙여고)-김다빈(조치원여고) 조와 김선정(구미시청)-유민화(창원시청) 조가 준결승에서 격돌하며, 김지영-강서경(강원도청) 조와 왕야판-주린(중국)조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대회 7일째인 31일엔 10시부터 단식 준결승전 이어 복식 준결승전이 벌어지며, 15시부터 복식 결승전 경기가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펼쳐진다.

 

유종찬 KTA 기자 ccgamj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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