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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국가대표팀, 뉴질랜드로 출국
2017-04-04  

   
▲ 왼쪽부터 이창현 트레이너, 권순우, 김영홍 코치, 김재식 감독(가운데), 정홍, 이재문, 홍성찬이 출국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남자 데이비스컵 대표팀을 이끄는 김재식(울산대)감독이 4월 7일 ~ 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ASB 테니스 경기장에서 원정 경기로 열리는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플레이오프 한국대 뉴질랜드전을 위해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지난 28일 대한테니스협회는 뉴질랜드전 출전 선수로 권순우(건국대, 253위), 홍성찬(명지대, 544위), 이재문(부천시청, 790위), 정홍(현대해상, 607위)을 발표했다.  
 
권순우는 지난 게이오챌린저에서 준우승을 하며 231위 최고랭킹을 기록했다. 그는 대회가 끝나고 한국으로 들어와 손목치료를 받으면서 대학춘계연맹전을 출전해 단체전, 단복식 싹쓸이 하며 대회 2년 연속 3관왕을 기록했다.
 
홍성찬은 최근 31일 일본 츠쿠바대학 오픈테니스대회F4에서 올해 첫 국제대회 4강에 올랐다. 츠쿠바대회 기간 동안 홍성찬은 점점 패턴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었다. 그는 물면 절대 놓치 않는 100% 브레이크와 플레이시간이 단축되면서 변화에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또한, 본인 스스로도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
 
부천시청의 이재문은 작년 12월 후아힌퓨처스F5에서 단식 4강과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실업마스터즈에서 단식 우승을 했다. 최근 성적은 지난 여수오픈 남자단식 4강에 올라 거침없이 실업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현대해상의 정홍은 작년 9월 안성퓨처스 2차에서 현대해상으로 입단한지 첫 국제대회 단식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성적은 여수오픈 남자단식 3위이며 또한, 그는 최근 원정경기에 출전한 선수이고 대표팀에서도 경험과 순간판단력이 좋은 선수다.
 
남자 대표팀 김재식 감독은 “복식은 한국이 뉴질랜드보다 약한 상태이다. 단식에서 승기를 잡으려고 포커스를 두고 있다”며 “뉴질랜드가서 훈련을 가지고 현장 상황에 따라 선수 전략을 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대표팀 명단은 에이스 호세 스테텀(385위)을 앞세워 마이클 비너스(복식랭킹 40위), 마르커스 다니엘(복식랭킹 42위), 아르템 시타크(복식랭킹 55위)로 구성되어 있다. 뉴질랜드는 복식랭킹 40~50위권에 있는 선수들이다.
 
한국은 뉴질랜드와의 최근전적으로는 2005년, 2016년도 2연승을 거두었지만 상대전적으로는 3승 7패로 열세에 있다.
   
▲ 남자 국가대표팀 김재식 감독(울산대)
   
▲ 권순우(건국대, 253위)
   
▲ 홍성찬(명지대, 544위)
   
▲ 정홍(현대해상, 607위)
   
▲ 이재문(부천시청, 790위)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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