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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그룹 티켓 유일하게 획득한 14세 여자 대표
2017-04-04  

   
▲ 왼쪽부터 김종명 감독(중앙여중), 정보영(복주여중), 권지민(중앙여중), 구연우(중앙여중), 손봉한 트레이너(유분투스포츠)가 8월 체크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본선 우승을 위해 화이팅을 외쳤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8강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U14월드주니어 여자 대표팀이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종명 감독(중앙여중), 손봉한 트레이너(유분투스포츠), 구연우(중앙여중), 정보영(복주여중), 권지민(중앙여중)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8강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호주에게 0대2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명 감독은 “처음에 월드주니어 본선을 목표로 출국했다. 1차 목표인 본선티켓을 획득하고 좋은 성과가 나와 기분이 좋다”며 “우승, 준우승을 떠나서 본선에 진출하겠다는 선수들에 절실한 소망과 투혼으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결승에서 호주에 비해 경험이 부족했고 위기관리능력이 떨어진 게 아쉽다”며 "월드주니어대회때 이점을 보완해 우승을 목표로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U14월드주니어 여자 대표팀은 지역예선 2위를 차지해, 8월 7일부터 ~ 12일까지 체크에서 열리는 월드 주니어 결승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상위 4개국들이 모여서 펼치는 본선결승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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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테니스협회에서 귀국한 선수단을 격려했다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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