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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배] 권순우, 홍성찬 첫날 뉴질랜드전 출전
박원식
2017-04-06  

▲ 김재식 감독, 권순우, 홍성찬, 이재문,정홍(오른쪽부터)

건국대 권순우와 명지대 홍성찬이 데이비스컵 뉴질랜드와의 국가대항전에 첫날 단식 주자로 나선다.

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남자 국가대항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플레이오프 2회전 뉴질랜드와의 대진 추첨식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김재식 감독은 단식 선수로 권순우와 홍성찬, 복식 선수로 부천시청 이재문과 현대해상 정홍을 내세웠다. 

7일부터 오클랜드 ASB클래식 센터코트에서 열리는 첫 단식에 홍성찬이  출전해 뉴질랜드 호세 스테덤과 경기를 한다. 이어 권순우가 뉴질랜드 마이클 비너스와 일전을 벌인다.

8일 복식 경기에서 이재문과 정홍이 출전하고 세계 40~50위권 마르커스 다니엘-아템 시타크와 경기를 한다. 대회 마지막날인 3단식에 권순우가 호세 스테덤을 상대하고 마지막으로 홍성찬이 마이클 비너스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양국가중 3승을 먼저 하면 승리를 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이기면 지역 1그룹 잔류를 확정한다. 패하면 2그룹 우승자와최종 잔류전을 치르게 된다. 
 

전력과 전망

우리나라 대표선수 평균나이는 22살이고 뉴질랜드는 29.5세로 뉴질랜드가 높다.  
홍성찬이 상대하는 뉴질랜드 에이스 호세 스테덤은 올해 30살로 현재 랭킹 408위다.  

권순우(253위)의 단식 상대인 마이클 비너스는 단식랭킹이 없는 복식 전문 선수다.  

뉴질랜드는 호세를 제외한 세명의 선수가 30살나이대에 복식대회에 주로 출전한다.   따라서 홍성찬이 스테덤과 지난해 3월 올림픽코트에서 승리한 것을 바탕으로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 기대된다.    

권순우의 경우 단식 랭킹이 나타나있지 않은 비너스와 얼마나 단시간내에 경기를 끝내는 지가 관전포인트다. 경기 시간이 늘어지면 선수 자신의 피로는 물론이고 벤치에서 오래 앉아 있게 되는 선수단에 좋은 영향을 주기 어렵다.  첫날 두 단식에서 승리를 하면 정홍-이재문 조가 복식에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역대 우리나라 대표는 복식이 강하지 못했다. 복식 전문선수의 양성이나 선수들의 복식 선호도가 낮기 때문이다.  정홍-이재문에게는 좋은 기회다.

셋째날  단식에서  양국 에이스 대결이 펼쳐진다. 권순우와 호세 스테이덤과의 경기가 이번 대회 승패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여의치 않으면 마지막 주자 홍성찬이 마이클 비너스와 마지막 승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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