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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찬, 권순우 “꼭 승리하겠다”
2017-04-07  

   
▲ 대한민국 대표팀과 뉴질랜드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동갑내기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 홍성찬과 권순우가 데이비스컵 뉴질랜드와의 국가대항전에 첫날 단식 주자로 나선다.
 
DAVIS CUP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제1회전 플레이오프 대진표가 6일 오전 11시 30분에 발표됐다.
 
대한민국은 7일 오전 11시 단식에서 홍성찬(명지대, 544위)과 권순우(건국대, 253위)를 내세워 뉴질랜드의 호세 스테덤(408위)과 마이클 비너스(복식 41위)와 맞붙는다.

【DAVIS CUP FRIDAY 1단식】
홍성찬(명지대, 544위) V 호세 스테덤(409위)

【DAVIS CUP FRIDAY 2단식】
권순우(건국대, 253위) V 마이클 비너스(41위)
   
▲ 1번 단식 홍성찬이 호세 스테덤과 악수하고 있다
   
▲ 2번 단식 권순우와 마이클 비너스가 악수하고 있다
아래는 홍성찬과 권순우가 첫 단식에 앞서 간단히 인터뷰를 밝혔다.
 
-첫 주자 1번 단식으로 뉴질랜드의 호세 스테덤과 맞붙는다. 전날 기분은 
=(홍성찬) 작년 뉴질랜드전에서 호세 스테덤 선수와 했었다. 그때는 대한민국 홈 경기여서 그나마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엔 원정경기고 더 어려울 것이라 예상된다. 그래도 한번 이겨봤던 선수라 자신감이 있는 상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임할 것이다.
 
-2번 단식으로 복식전문선수 마이클 비너스와 맞붙는다. 기분은
=(권순우) 데이비스컵이라는 게 국가대항전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긴장이 된다. 또한 상대선수가 복식랭킹이 또 높다 보니 좀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다.
 
-김재식 감독은 지난 인천공항에서 "한국은 복식이 약한 상태라 단식에서 승기를 잡아야한다"고 말했다. 3일 동안 펼쳐지는 두 단식에서 무게감이 클 것 같다. 홍성찬 선수는 원정경기를 많이 출전했다. 하지만 올해 첫 원정경기에서 첫 매듭을 어떻게 풀어나갈 지 궁금하다.
=(홍성찬) 언제나 원정 경기는 힘든데 그렇다고 실력이 많이 차이나거나 그러진 않다. 팀끼리 서로 합쳐서 힘내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게감은 조금 크지만 이 무게감을 견뎌내야 더 성장하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권순우 선수 생각은 어떤가
=(권순우) 태극마크를 달고 하는 시합이라 부담감이 조금은 있다. 그래도 최대한 경기를 즐기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중이다.
 
-뉴질랜드 경기장하고 환경은
=(권순우) 환경도 좋고 코트도 확실히 좋다. 그런데 경기장환경도 좋지만 날씨는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조금 분다.
=(홍성찬) 대회장은 투어대회를 하는 곳이라 좋은 것 같고 날씨는 생각보다 덥지 않아서 좋다. 비가 자주 내리는 것만 아니면 나쁘지 않다.
 
-정현, 이덕희 없는 대표팀이라고 뉴질랜드 감독이 언급했다. 하지만 기자는 권순우와 홍성찬 선수로도 충분히 대표팀은 강하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홍성찬은 뉴질랜드 에이스 호세 스테덤을 이겼고, 권순우는 최근 일본의 100위권 선수들과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나온 한국인으로서 어떤 플레이를 선사할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권순우) 정현과 이덕희가 없어서 전력이 조금 떨어진 것은 맞다. 하지만 지금의 멤버도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한다. 뉴질랜드전 준비를 열심히 했다. 지금 정현과 이덕희도 그렇고 나와 홍성찬도 컨디션이 모두 좋기 때문에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꼭 이기는 시합을 보여주겠다.
=(홍성찬) 정현, 이덕희 선수가 없는 대표팀이 아니라, 우리 팀도 다 같은 국가대표고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가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선 신경 안 쓰고 있다. 뉴질랜드전에서 더 투지 있고 더 최선을 다하는 각오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

글 신동준 홍보팀 기자 사진 대한테니스협회(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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