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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배]뉴질랜드 승리는 홍성찬의 다리에 달렸다
2017-04-09  

 

데이비스컵 뉴질랜드전 복식에서 패해 1승2패로 열세에 놓였다.

김재식 감독이 이끄는 데이비스컵 대표팀은 8일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플레이오픈 복식 경기에서 뉴질랜드 복식 조에 1대 3(2:6 6:4 4:6 6:7<4>)으로 2시간 47분만에 패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첫날 권순우의 승리로 1승을 하고 홍성찬이 단식에서 패하고 정홍과 이재문이 복식에서 패해 중간전적 1승2패를 기록했다.  

9일 남은 두 단식에서 승패를 가린다. 9일 단식에선 권순우가  뉴질랜드 에이스 호세 스테덤과 경기를 하고 이어 홍성찬이 마이클 비너스와 경기를 한다.  김재식 감독은 "홍성찬이 정상적인 경기를 하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스컵 뉴질랜드전 복식경기 뒤 김재식 감독 일문일답.

- 마지막날 단식 출전선수는 예정대로 하는 지
=예정대로 권순우, 홍성찬 선수 출전한다.

-복식 두선수 선전했는데 이길수는 없었는지
=경기를 잘 했는데 좀더 과감하게했으면 하는 아쉬운 대목이 많았다. 그래도 잘했다.

-선수단 분위기는 
=현재 1승2패로 뒤져있다. 내일 단식에서 권순우가 이기면 주도권은 우리가 가져온다.

-단식 두게임이 중요한데 예상을 한다면
=권순우는 컨디션이 좋으니 좋은 경기를 할것으로 생각하고 홍성찬도 마지막단식에서 자기 플레이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본다.

복식경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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