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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정현, 2년연속 바르셀로나오픈 본선진출
2017-04-24  

   
▲ 정현(한국체대, 97위)이 예선결승에서 승리하고 난 뒤 귀도 펠라(아르헨티나, 148위)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출처=바르셀로나오픈 트위터]
대한민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오픈에서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정현(한국체대, 97위)은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뱅크 오브 사바델 바르셀로나오픈(총상금 232만 4905유로/ATP500시리즈/4월 24일 ~ 30일/클레이코트) 예선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귀도 펠라(148위)를 1시간 38분만에 6-2, 6-4로 물리치고 본선에 진출했다.
 
1세트 정현은 본인 서브게임을 단 한 포인트만 내주며 산뜻하게 1-0으로 출발했다. 정현은 두 번째 펠라 서브게임을 30-30에서 두 포인트를 챙기며 2-0, 셋 번째 서브게임에서도 마찬가지 단 한 포인트만 내주며 3-0 격차를 벌렸다.
 
3-0까지 정현은 7/8(80%) 첫 서브 승리포인트와 1/1(100%) 원 샷 원 킬로 상대 서브를 브레이크 했다.
 
정현은 네 번째 게임에서도 듀스 어드밴티지 리시브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으나, 3차례 듀스 끝에 아쉽게 실수를 저지르며 3-1이 되었다. 정현은 본인서브를 지키면서 여덟 번째 펠라 서브게임까지 브레이크하며 1세트 39분만에 6-2로 선취했다.
 
1세트 정현은 상대 세컨드 서브 리시브 승리포인트는 9/12(75%)이며 통계 서브 승리포인트는 16/20(80%)를 기록했다.
 
2세트도 똑같이 정현 서브로 시작됐다. 정현은 첫 게임부터 40-15에서 연달아 두 포인트를 내주며 듀스가 되었다. 이후 3차례 듀스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위기관리플레이로 1-0을 만들었다. 세 번째 게임에서 펠라는 40-15 브레이크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정현은 쭉쭉 뻗는 스트로크로 연달아 철저히 다섯 포인트를 가져오며 아슬아슬하게 2-1 본인 서브를 지켰다.
 
둘은 각각 본인서브를 지키며 4-3이 되었다. 4-3까지 둘은 첫 서브 확률을 높여 더블 포인트 및 트리블 포인트로 본인서브 게임을 팽팽히 지켰다. 이때까지 펠라 첫 서브 승리포인트는 12/14(86%)와 상대 세컨드 서브 리시브는 5/7(71%)이다. 반면 정현은 첫 서브 확률 75%를 기록 중이었다.
 
2세트 경기의 백미는 4-4 15-40 브레이크 위기를 맞은 정현은 끈질긴 플레이로 듀스를 만들었다. 듀스에서도 브레이크 위기를 2차례 맞았으나 차분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간신히 5-4를 만들었다. 열 번째 게임에서 정현은 펠라 서브게임 30-40 동점위기순간에서 안정적인 리턴과 탄탄한 스트로크가 돋보이며 2세트 59분만에 6-4로 이겼다.
 
이로써 정현은 바르셀로나오픈 2년 연속 본선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정현은 본선 1회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데니스 이스토민(73위)과 경기를 한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사진출처 바르셀로나오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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