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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제33회 전국교육대학교 교수테니스대회
2017-04-24  

 

 
▲ 단체전 A, B조 통합우승을 차지한 대구교육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가 2년만에 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A, B조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22일 경인교육대학교 테니스장 및 안양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3회 전국교육대학교 교수테니스대회’가 2일동안 대회를 통해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33회를 맞이한 전국교육대학교 교수대회는 1985년 대구교육대학교부터 시작해, 2017년도는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 후원으로 대회를 더욱 알차게 진행했다.
 
21일 개인전(복식) 부서로는 장년부와 일반부 A, B조 그리고 여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개인전 종료 후 저녁 7시에는 포시즌코리아웨딩에서 리셉션을 가졌다. 22일은 단체전(5복식) A, B조로 나눠 예선리그 및 본선 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지난 3월 ‘제30회 전국교육대학교 학생테니스대회’와 교수테니스대회까지 아끼지 않고 후원을 지원한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한 본 대회를 통해 많은 교육대학교 교수들이 테니스를 평생 스포츠로 삼아 건강을 유지하고 여가를 즐기고 교류를 통해 수준과 예절이 한층 성숙되었다고 생각한다”며 “금년대회에서도 그 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잊지 못할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대회축사를 전했다.
 
경인교육대학교 고대혁 총장은 “전국의 9개 교대 교수들이 참석했다. 교수들 간의 친선과 우의는 물론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도 되었으며 좋겠다”며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도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여해 주신 각 교대의 총장과 교수 그리고 행사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시상식 후 페회사를 전하고 있는 경인교육대학교 고대혁 총장
아래는 올해 개최지인 경인교육대학교 고대혁 총장과의 일문일답 인터뷰한 내용이다.
 
-교육대학교 교수테니스대회는 어떤 대회인가 
=올해 33회를 맞았으며, 매년 10개 교육대학교가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대회다.
 
-고대혁 총장에게 테니스란
=대학에 들어오면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테니스경력은 올해로 25년이 되었다. 테니스는 동료교수들과 후배, 선배교수들까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다. 또한, 테니스는 대학생활에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올해부터 대한테니스협회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 후원에 대해 좋은 점은
=먼저 후원을 해준 대한테니스협회에게 감사하다. 이러한 후원이 대학교수들에게 테니스동아리를 활성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 것 같다. 나는 체육학 교수는 아니지만, 학교 수업시간에 들어가서도 학생들에게 20대부터 운동으로는 테니스를 추천하고 있다. 학생들이 테니스를 통해서 파트너십을 배울 수 있고 또한, 인생의 중요한 부분 및 위기순간에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는지를 테니스 경기의 긴박한 경험을 통해 인생을 잘 풀어나갈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한다.
 
-경인교대 학생테니스동아리는
=경인교육대학교 학생테니스동아리는 LOVE ACE(러브 에이스)다. 학생들과 교수들이 테니스 시합도 한다. 교수, 학생, 직원 테니스동아리로 있으며 1년의 두 번 정도는 친선경기를 한다. 테니스로 통해서 교수와 직원 혹은 교수와 학생, 학생과 직원들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 게 테니스다. 경인교대에서는 테니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경인교대 역대 개인전과 단체전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경인교대는 20회까지 천하무적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른 교대 교수들이 테니스를 더욱 사랑하는 것 같다. 그래도 경인교대는 준우승과 3위는 꾸준히 성적내고 있지만, 항상 우승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고대혁 총장은 역대 교수테니스대회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개인전은 A조, B조와 그리고 장년부 총 3개부서가 있다. 나는 운이 좋게도 파트너를 잘 만나 95년도에는 B조 우승과 99년도는 A조 우승 그리고 최근 2014년도는 장년부 우승을 하며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 계기로 테니스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전국교육대학교 교수테니스대회가 더 활성화하려면
=매년 전국 교대 수준의 대회를 개최하지만, 2학기에는 인근에 있는 서울교대와 춘천교대 그리고 경인교대까지 삼교대 교류전을 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에 있는 대학교와 정기적인 교류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교육청하고 우리교대동문들까지 테니스교류전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방안들을 운동뿐 만아니라 다양한 분양들도 모색하고 있다.
 
이날 A조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교육대학교(총장 임청환)가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고대혁)를 단체스코어 3-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B조에서도 대구교육대학교가 춘천교육대학교(총장 이면우)를 3-1로 이기고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 대구교육대학교 박기섭 회장이 우승기를 휘날리고 있다
【단체전 A조】 대구교대 3-2 경인교대 [○승 ●패]
1D) ○이종목-배영권(대구교대) 6-3 ●고대혁-고문수(경인교대)  
2D) ●박정화-이종학(대구교대) 4-6 ○임재훈-이승범(경인교대)
3D) ●윤준채-최재호(대구교대) 1-6 ○이창덕-김재운(경인교대)
4D) ○이영주-박창균(대구교대) 0-0 Ret ●조한무-김항인(경인교대)
5D) ○최흥섭-김우열(대구교대) 6-2 ●이제행-김호(경인교대)
 
 단체전 (A · B조)
-우승: A조 대구교육대학교 / B조 대구교육대학교 
-준우승: A조 경인교육대학교 / B조 춘천교육대학교
-3위: A조 서울교대, 공주교대 / B조 서울교대, 부산교대
 
대구교육대학교 단체전 B조는 2004년도부터 올해 2017년까지 총 7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A조는 총 3회 우승을 했다. A, B조 통합우승은 2015년 이후로 두 번째다.
 
우승한 대구교대의 박기섭 회장은 “우리가 열심히 해 통합우승을 이뤄 기쁘다. 좋은 대회를 준비해준 경인교대와 후원해준 대한테니스협회에게 감사하다”며 박 회장은 경기 MVP에 대해서는 “모든 교수들이 MVP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내년 2018년 전국교육대학교 교수테니스대회 개최지는 광주교육대학교다.
   
▲ 경인교육대학교의 이승범 교수가 백핸드 발리를 구사하고 있다
   
▲ 단체전 A조 준우승을 차지한 경인교육대학교
   

▲ 단체전 B조 준우승을 차지한 춘천교육대학교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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