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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랑가로스] 론진 랑데뷰 롤랑가로스 성황리 개최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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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니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니어 그랜드슬램 롤랑가로스 본선 와일드 카드를 놓고 결전을 벌인다.

 

26일 롤랑가로스 주니어대회 와일드카드 결정전인 '론진 랑데뷰 롤랑가로스'의 전야제가 서울 서초구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론진(Longines)의 후원과 더불어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행사로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만찬을 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루카스 프랑스 테니스 협회 이사,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김소연 론진 상무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임규태, 남.여 국가대표 선수단, 테니스 홍보대사 성시경, 전미라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개회사에서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와 프랑스테니스협회는 양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아 프랑스오픈 주니어부의 본선 와일드카드 획득을 위한 주니어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세계테니스의 주인공이 될 주니어선수들의 현재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해 자신의 경기력 향상을 물론, 친선을 도모하여 훌륭한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니어 육성방안에 대해 "니시코리 배출한 일본처럼 모리타펀드를 만들어 주니어를 선발, 경쟁하게 해야 한다"며 우수한 재원을 확보하여 진천선수촌에 주니어선수 합숙훈련과 해외연수를 보내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식행사에서 남·녀 32명 출전선수들의 대진 추첨이 진행됐다. 테니스 관계자와 협력업체, 선수들이 한 데 어울린 가운데 만찬을 즐겼고 롤랑가로스 트로피를 공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대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안성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다. 

 

한국, 중국, 브라질, 인도, 일본, 미국을 포함해 총 6개 국가에서 각국의 주니어 선수들이 롤랑가로스 주니어대회 와일드카드를 두고 자국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국에서는 남·녀 16명씩 참가하고 각국 우승자 2명(남,녀)이 뽑혀 파리에서 본선을 치른다.

 

대회와 함께 롤랑가로스 트로피는 명동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된다.

 

 

안성=김경수 기자(dak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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