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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국가대표 3인방 한나래 정수남 김나리 8강 안착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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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400위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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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361위 수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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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189위 인천시청)

 

 

국가대표 3인방 한나래, 정수남, 김나리 등이 창원챌린저 8강에 올랐다

 

2017 ITF창원 국제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단식 2회전에서 톱시드 한나래(189위 인천시청)가 박상희(655위)를 6-0, 6-1로 가볍게 누르고 8강에 선착했다.

 

이어서 벌어진 정수남(400위 강원도청)과 리니아 말모비스트(804위 스웨덴)의 경기는 정수남이 7-6 6-2로 이겼으며 김나리(361 수원시청)는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설유나(창원시청)를 6-1 7-5로 돌려 세우고 나란히 8강에 합류했다.

 

전날 47세 노장 다테 기미코(일본)를 꺽고 올라온 국내 주니어 랭킹1위 박소현(중앙여중)은 2번 시드 룩시카 쿰쿰(태국 207위)을 맞아 선전을 했으나 파워와 노련미에 밀려 1-6 1-6으로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12일 오전 예보된 대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코트를 마산대학교 실내코트로 옮겼다.

셔틀버스로 이동해서 경기를 개시하기까지 약 1시간 가량이 걸려 오전 10시로 예정된 첫 경기가 11시 30분에 시작됐다.

 

메인 경기장인 창원시립코트(하드17면,클레이5면)는 실내코트가 없어서 대회때마다 한 번씩 내리는 비로 주최측을 불안하게 했는데 올해는 대회 초반과 중반에 한 차례씩 비가 내려 부득이 대학의 실내코트를 빌려 경기를 진행했다. 국제 규격에는 못미치지만 학교수업을 위한 2면의 하드코트는 쾌적한 공간으로 단식 8경기를 무사히 치룰 수 있었다. 

 

파워플한 샷을 구사하며 시원시원한 경기를 펼쳤던 정수남은 ‘평소 운동하는 코트가 실내코트(춘천 송암코트)인데 오늘 비가 와서 실내경기장에서 게임을 하게 되서 오히려 좋았다’고 상대선수또한 하드히터여서 오히려 게임을 풀어내기 쉬웠다고 했다.

 

전날 손목도 약간 불편하고 에러를 많이 내는 불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며 아쉬워 했던 한나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편안하게 경기를 했다. 만족도는 어제가 3이었다면 오늘은 목표한대로 7정도여서 기분좋다 ’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대회 이틀을 남겨둔 창원챌린저 13일 경기는 단식 8강 경기와 준결승전까지 그리고 복식 준결승과 결승전 열린다. 다만, 단식 8강에 올라온 김나리(361위 수원시청)가 최지희(488위 인천시청)와 조를 맞춰 복식 4강에 올라와 있어서 김나리가 단식 두 경기를 모두 이겨 결승까지 오르게 되면 복식결승은 일요일 단식결승과 함께 열리게 된다. 

 

 

창원=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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