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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부산오픈 불참
2017-05-14  

   
▲ 투어 전념하는 정현(한국체대, 66위)
대한민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 66위)이 한국 ATP 대규모 대회 부산오픈남자챌린저대회(총상금 15만달러+H)에 불참했다.  
 
지난 바르셀로나오픈 8강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 5위)을 상대로 선전한 정현은 뮌헨 BMW오픈 2회전에서 톱 시드 가엘 몽피스(프랑스, 16위)를 1시간만에 격파했다. 또한, 이틀에 걸쳐 진행된 8강에서 마틴 클로잔(슬로바키아,53위)을 세트올 접전 끝에 이겨 4강에 진출했다. 우리나라 선수가 투어 4강에 진출한 것은 2007년 7월 이형택 이후 처음이다.
 
정현은 유럽 클레이코트 대회에서 8강과 4강의 성적을 안고 8일 귀국, 서울오픈챌린저(총상금 10만달러+H)와 부산오픈챌린저를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팔꿈치 부상이유로 대회에 불참했다. 부상은 크지 않지만 약간의 치료를 하며 프랑스오픈 대비훈련을 하고 있다.
 
부산오픈은 13일 개막했으며 본선대진표에는 대만의 루옌순(55위)이 1번시드, 캐나다의 바섹 포스피실(107위) 2번시드 배정을 받았다. 정현 자리에는 세쿠 반구라(미국, 270위)가 들어왔다. 와일드카드로는 홍성찬(명지대, 519위), 정홍(현대해상, 701위), 오찬영(903위), 우퉁린(대만 762위)이 받았다. 
 
본선 자력으로 출전하는 국내선수는 이덕희(현대자동차, 서울시청, 142위)와 서울오픈챌린저 결승 진출자 권순우(건국대, 263위)가 각각 1회전에서 알렉산더 사르키시안(미국, 308위), 콘스탄틴 크라부츠크(러시아, 128위)와 맞붙는다. 본선경기는 15일부터 ~ 21일까지 펼쳐진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자료제공=부산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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