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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학생 박소현, 2주연속 프로대회 본선
2017-05-17  

   
▲ 박소현(중앙여중, 주니어 1위)이 백핸드 리턴을 하고 있다
▶ 박소현, 2주 연속 본선진출
▶ 여자국가대표 정수남, 홀로 16강 
▶ 한성희, 정영원, 지선애, 이세진 본선합류
 
박소현이 창원챌린저에 이어 2주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박소현(중앙여중, 주니어 1위)은 16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 예선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레온 사바스티아니(1038위)를 세트올 2시간만에 2-6, 6-1, 6-3으로 물리치고 본선에 안착했다.
 
박소현은 지난 창원챌린저에서도 예선전을 걸쳐 본선에 합류했고, 인천챌린저도 예선 3연승을 거둬 본선에 진출했다. 그는 올해 ITF 여자챌린저 6승 1패다.
   
▲ 박소현(중앙여중, 주니어 1위)이 손가락 으로 하트표시를 하고 포즈를 취했다
아래는 세트올 역전승을 거둔 박소현 선수 인터뷰내용이다.
 
-역전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경기소감은
=오늘 경기는 2프로 부족한 점이 많다. 나의 볼을 믿지 못해 언포스드 에러가 많았다. 그러나 매순간 고비는 많았고, 그 고비를 잘 풀어나가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세트를 2-6으로 졌다. 첫 세트를 지고 나서 이길 가능성은 있었는지
=경기를 하면서 진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세컨드세트하면서 4게임이 지나고 확실히 경기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상대방은 강약조절과 로브를 잘 올리는 선수다. 초반에 그 타이밍을 못 잡아 졌으나, 두 번째 세트부터는 타이밍을 잡아가며 이길 수 있었다. 
 
-다들 박소현 선수에게 백핸드가 주무기라고 한다.
=두쪽 다 생각을 하고 있지만,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백핸드를 더 잘친다고 말한다. 포핸드도 백핸드만큼 좀 더 보완을 해서 양쪽 다 빈틈없이 만들겠다. 
 
-1회전 각오는
=예선전 경기가 끝나고 본부로 들어와 내손으로 1회전 상대를 뽑았다. 1회전 상대선수는 경기할 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챌린저다 보니 경기를 부담없이, 즐기면서,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
 
-16세 박소현 꿈은
=WTA 톱 랭킹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게 나의 꿈이다. 그리고 단기목표는 롤랑가로스 본선 진출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장기목표는 ITF 주니어 그랜드슬램대회 자동 본선으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박소현 단식본선 1회전 상대는 홍콩의 장 링(609위)과 맞붙는다. 장 링은 지난 4월 태국 ITF 후아힌 서키트(총상금 1만 5천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1년도 세계최고랭킹 184위까지 끌어올린 선수다.   
   
▲ 지난해 대회 우승자 여자국가대표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16강에 선착했다
【인천여자챌린저 본선단식 1회전】 ○승 ●패
○정수남(강원도청, 396위) 6-3, 6-1 ●윤수진(인천대, 국내랭킹 27위) [WC]  
●김다빈(인천시청, 847위) [WC] 5-7, 2-6 ○마르티나 케어가로(이탈리아, 439위) 
●홍승연(수원시청, 553위) 0-6, 3-6 ○사만다 머레이(영국, 623위) 
 
【인천여자챌린저 예선결승전】 ○승 ●패
○정영원(NH농협은행, 881위) [10] 6-2, 3-6, 6-1 ●마사 조바노비치(호주, 863위) [8]
○박소현(중앙여중, 주니어 1위) 2-6, 6-1, 6-3 ●레온 사바스티아니(이탈리아, 1035위) [14]
○이세진(수원시청, 국내랭킹 66위) 7-5, 6-3 ●심솔희(명지대, 국내랭킹 59위)
○한성희(KDB산업은행, 687위) 6-0, 7-6<4> ●김수민(중앙여고, 주니어 4위)
○지선애(경동도시가스, 국내랭킹 34위) 7-5, 6-4, 4-1 Ret. ● Linnea MALMQVIST(스웨덴, 840위) 
●이은지(중앙여고, 주니어 29위) 0-6, 3-6 ○하루카 카지(일본, 577위)
●안유진(한국체대, 999위) [13] 2-6, 5-7 ○장 링(홍콩, 609위) [3] 
 
【인천여자챌린저 복식 1회전】 ○승 ●패
○김나리(수원시청)-최지희(강원도청) [2] 7-5, 1-6, 10-4 ●한나래-이소라(인천시청)
○정영원-김세현(NH농협은행) 6-3, 6-2 ●권미정-이지은(인천대)
   
▲ 정영원(NH농협은행, 881위)은 세트올 접전 끝에 본선에 진출했다
   
▲ 지선애(경동도시가스, 국내랭킹 34위) 예선 3연승을 거두며 본선진출
   
▲ 안유진(한국체대, 999위) 예선 결승전에서 장 링(홍콩, 609위)에게 2-6, 5-7로 졌다
   
▲ 김다빈(인천시청, 847위)은 본선 1회전에서 마르티나 케어가로(이탈리아, 439위)에게 5-7, 2-6으로 졌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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