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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한나래, 김나리, 최지희 16강 진출
2017-05-18  

한나래(인천시청, 190위)가 양손 백핸드를 구사하고 있다
 
인천이 홈코트인 한나래가 무난히 1회전을 통과했다.
 
한나래(인천시청, 190위)는 17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 1회전에서 수원시청의 이세진(국내랭킹 66위)을 1시간 4분만에 6-0, 6-3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아래는 16강 진출한 한나래 선수 인터뷰 내용이다.
 
-1회전을 이세진 선수와 경기했다. 경기소감은
=대회마다 1회전은 긴장을 좀 하는 편이다. 그러나 오늘은 초반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다 보니 좋은 스트로크가 나와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16강에서 국가대표 동료인 최지희 선수와 한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서로 잘 알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오늘처럼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있게 플레이하고 싶다.
 
-경기들어가기 전 왼쪽 어깨에 테이핑을 했다. 부상인가
=어깨 근육이 타이트해져서 테이핑으로 보강했다. 경기가 끝나고 마사지로 근육을 계속 풀어주어 많이 좋아졌다.
 
-시즌 초반부터 호주, 홍콩, 일본, 중국 등 외국 챌린저와 WTA125K 예선을 출전했다. 현재 랭킹은 190위다.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신적으로 힘들 것 같다. 올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2주 동안 80점의 랭킹포인트가 빠진다. 예전만큼 랭킹에 많이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목표는 인천챌린저 우승이다. 이 대회 우승은 내가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랭킹은 올라갈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나래는 지난 4월 일본 고후에서 열린 고후국제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성적을 냈다. 일본에서 중국, 또다시 일본을 걸쳐 귀국해  창원국제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4강에서 다니엘르 라오(미국, 285위)에게 졌다. 그러나 한나래는 홈코트인 인천챌린저에서 올해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한나래는 “작년에 아쉽게 준우승을 했기 때문에 올해는 꼭 우승을 하고 싶다”며 “16강에서 최지희와 경기를 한다.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16강에서 한나래는 강원도청의 최지희(491위)와 맞붙는다. 둘은 지난 2014년도 김천여자서키트에서 만나 한나래가 6-4, 6-3으로 이겼다. 상대전적 1승으로 한나래가 앞서있다. 
 
【인천여자챌린저 본선단식 1회전】 ○승 ●패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2] 6-0, 6-3 ●이세진(수원시청, 국내랭킹 66위) [Q]
○김나리(수원시청, 367위) [8] 6-2, <6>6-7, 6-1 ●한성희(KDB산업은행, 677위) [Q]
○최지희(강원도청, 491위) 6-0, 6-3 ●정영원(NH농협은행, 881위) [Q]
●지선애(경동도시가스, 국내랭킹 34위) [Q] 2-6, 4-6 ○룩시카 쿰쿰(태국, 189위) [1]
●이소라(인천시청, 560위) [WC] 4-6, 3-6 ○줄리아나 올모스(멕시코, 514위)
●권미정(인천대, 국내랭킹 26위) [WC] 2-6, 4-6 ○데시래이 크러우칙(미국, 873위)
●박소현(중앙여중, 주니어 1위) [Q] 2-6, 7-6<4>, 6-2 ○장 링(홍콩, 609위)
 
【인천여자챌린저 복식 1회전】 ○승 ●패
○김다빈(인천시청)-박상희(명지대) 6-4, <4>6-7, 10-5 ●하루카 카지(일본)-리 야 수안(대만)
○한성희(KDB산업은행)-룩시카 쿰쿰(태국) [4] 6-4, 4-6, 10-4 ●강서경(강원도청)-홍승연(수원시청) 
●유민화-김성희(창원시청) [WC] 5-7, 2-6 ○마르티나 케어가로(이탈리아)-프레야 크리스티(영국)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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