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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한나래 “인천챌린저 꼭 우승한다”
2017-05-19  

   
▲ 한나래(인천시청, 190위)가 포기하지 않고 볼을 쫓아가고 있다
한나래(인천시청, 190위)가 18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 16강에서 강원도청의 최지희(491위)를 2시간 51분만에 3-6, 6-1, 7-6<2>로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인천여자챌린저 본선단식 16강】 ○승 ●패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2] 3-6, 6-1, 7-6<2> ●최지희(강원도청, 491위)
 
한나래는 올해 총상금 2만5천달러, 6만달러, 8만달러 챌린저대회를 변행하며 투어를 돌고 있다. 최근 창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4강과 지난 일본 카시와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준우승, 고후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준우승 및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한나래는 초반시즌 총 18승 13패다.  
   
▲ 한나래(인천시청, 190위)가 백핸드 테이크 백을 빼고 있다
아래는 8강에 진출한 한나래 선수 인터뷰 내용이다.
 
-오늘 세트올 접전 끝에 이겼다. 경기소감은
=초반에 최지희 선수가 주도권을 잡아 긴장을 많이 했다. 1세트를 내주고 2세트부터는 긴장이 풀리면서 내 플레이가 나오기 시작했다. 마지막은 둘 다 에러가 없다보니 체력전으로 승부를 걸었다. 3세트는 정신력으로 극복해서 이길 수 있었다. 
 
-8강 상대인 멕시코의 줄리아나 올모스(514위)와 붙는다. 임하는 각오는
=1회전에서 이소라 선수를 이긴 선수다.볼을 높게 감아치는 스타일이다. 8강 경기를 급하지 않게, 차분하게만 경기에 임하다보면 좋은 플레이가 나올 것 같다.
 
-올해 목표는
=올해 인천시청에 들어온 지 5년차다. 그러나 인천챌린저에서 우승을 못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는 꼭 우승을 하고 싶다.           
 
한나래는 19일 8강전에서 멕시코의 줄리아나 올모스(514위)와 맞붙는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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