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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부산오픈, 물오른 권순우 4강진출
2017-05-20  

권순우(건국대, 209위)가 주먹을 불끈쥐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오픈]

권순우(건국대, 209위)가 대만의 루옌순(58위)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부산오픈 챌린저(ATP 첼린저투어/총상금 15만달러+H) 단식 4강에 올랐다.
 
5월 19일 부산광역시 금정구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단식 8강에서 권순우가 루옌순을 45분만에 7-5 Ret.로 꺾고 톱100 선수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이날 루옌순은 1세트 끝난 뒤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끼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로써 권순우는 올 시즌 3번째 챌린저 4강 진출이자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달러+H)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챌린저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래는 4강에 진출한 권순우 선수 인터뷰 내용이다.
 
-1세트를 7-5로 이기고 세컨드세트 루옌순이 기권을 했다. 경기소감은
=오늘 이겨서 기분이 좋다. 또 첫 세트를 잘 이겨내서 기권승을 얻어낼 수 있었다.
 
-최근 100위안에 있는 선수를 두 번 이겼다. 기분은 
=100위안에 선수들과 시합해서 이기면 좋지만, 항상 좋은 경험이되어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다음 4강전에서 일본의 소에다 고(134위)와 한다. 4강도 해볼 만한다고 본다. 마음가짐과 각오는
=일단 소에다 고 선수는 시합하는 걸 많이 봤었다. 그러기 때문에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서울오픈 10만달러+H 챌린저에 이어 15만달러+H 챌린저까지 연속 4강에 진출했다. 또한, 라이브랭킹 200위를 깨고 183위까지 오를 예정이다. 대회를 연속으로 출전하지만, 랭킹은 끝없이 상승을 하고 있다. 그러나 랭킹이 오르는 만큼 몸과 체력은 괜찮은가?
=몸과 체력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권순우는 4강에서 소에다 고(일본, 134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자료제공=부산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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