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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인천챌린저 한나래, 정수남 4강진출
2017-05-20  

   
▲ 양손 백핸드를 구사하는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여자국가대표 한나래, 정수남 인천챌린저 4강 대격돌   
 
▶ 인천챌린저 한국선수 단식 4강 한나래, 정수남 복식결승 김나리, 최지희
▶ 한나래, 디펜딩 챔피언 정수남과 리매치  
▶ 김나리, 룩시카 쿰쿰에게 패배
▶ 한성희-룸시카 쿰쿰 조 결승진출 실패
 
1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4강에 진출했다.
 
【인천여자챌린저 본선단식 8강】 ○승 ●패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2] 6-3, 6-3 ●줄리아나 올모스(멕시코, 514위)
○정수남(강원도청, 396위) 7-5, 6-0 ●이 페이치(대만, 525위)
●김나리(수원시청, 367위) [8] 5-7, 2-6 ○룩시카 쿰쿰(태국, 189위) [1]
   
▲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끝까지 쫓아가 포핸드를 구사하고 있다
이날 센터코트에서 정수남이 이 페이치와 대결을 펼쳤다. 1세트 정수남은 이 페이치의 빠른 양손 백핸드 스트로크를 다잡아 공격을 퍼부으며 4-0 점수를 벌렸다. 그러나 이 페이치는 정수남 서브게임을 두 번 브레이크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정수남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코트를 누비며 이 페이치의 라이징볼을 차단하며 첫 세트 6-1로 선취했다. 
 
2세트 정수남은 본인 서브와 이 페이치 서브게임 세 번을 브레이크하며 24분만에 2세트 6-0으로 4강에 진출했다. 세컨드세트 정수남은 첫 서브 확률 81%와 세컨드 서브확률 100%를 기록했다. 또한, 브레이크 포인트는 60%(3/5)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했다. 이로써 정수남은 4강에 진출하며 최고랭킹 383위에 오를 예정이다.
 
쇼 코트에서는 한나래가 멕시코의 줄리아나 올모스를 1시간 45분만에 6-3, 6-3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1세트 일곱 번째 게임인 3-3에서 한나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줄리아나 올모스 톱스핀 포핸드를 찍어 누르며 4-3을 만들었다. 이후 줄리아나 올모스는 수비력을 높이며 맞대응했으나 밸런스가 무너지며 첫 세트 6-3으로 한나래가 가져왔다.
 
2세트도 첫 세트와 마찬가지 3-3 각각 본인 게임을 주고받았다. 한나래는 결정적인 상황. 일곱 번째 게임에서 베이스라인 뒤로 물러나 있는 줄리아나 올모스에게 드롭샷과 반 박자 빠른 라이징 스윙으로 단숨에 6-3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나래는 이날 서브에이스 1개와 첫 서브 확률 77%(54/70)을 기록했다. 
   
▲ 복식결승전에 진출한 김나리(수원시청)-최지희(강원도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복식에서는 김나리(수원시청)-최지희(강원도청) 조가 한성희(KDB산업은행)-룩시카 쿰쿰(태국) 조를 1시간 30분만에 7-5, 7-5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식결승전에 진출한 최지희는 “오늘 김나리가 오전에 단식을 치르고 오후에는 복식도 했다. 단식을 해서 힘들 텐데 파트너가 잘 버텨줘서 이길 수 있었다”며 “오늘 노애드 중요한 포인트에서 이긴 게 승리의 요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여자챌린저 복식 4강】 ○승 ●패
○김나리(수원시청)-최지희(강원도청) [2] 7-5, 7-5 ●한성희(KDB산업은행)-룩시카 쿰쿰(태국) [4] 
 
20일 단식 4강에서는 인천챌린저 우승을 노리는 한나래와 디펜딩 챔피언 정수남이 맞붙는다. 복식결승전에서는 김나리-최지희 조가 데시래이 크러우칙(미국)-졸리아나 올모스(멕시코) 조와 우승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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