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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정수남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겠다”
2017-05-20  

   
▲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경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1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 8강에서 대만의 이 페이치(525위)를 1시간 26분만에 7-5, 6-0으로 물리치고 2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인천여자챌린저 본선단식 8강】 ○승 ●패
○정수남(강원도청, 396위) 7-5, 6-0 ●이 페이치(대만, 525위)
 
아래는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정수남 선수 인터뷰를 정리한 내용이다.
 
-오늘 경기소감은
=8강 상대인 이 페이치는 잘하는 선수로 알고 있다. 그러나 경기 내내 컨디션이 안 좋았던지 에러가 많이 나왔다. 둘다 8강까지 올라오면서 체력소모를 많이 한 탓인지 좋은 경기를 못 보여줘서 아쉽다.
 
-1세트 4-0으로 이기고 있다가 잡히며 7-5로 역전했다. 당시 상황은
=4-0에서 5-0까지 만들 수 있는 포인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중 다리상태가 안 좋다보니 경기를 못 풀어나가 4-4로 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 메디컬타임을 요청해 경기흐름을 다시 풀어나갔다.
 
-16강, 8강 상대가 다 왼손잡이다. 8강하고 4강 상대들은 올 양손백핸드를 구사하고 있다. 초반부터 왼손잡이들과 붙어 볼 터치감은 덜할 것 같다. 
=아니다. 세명다 왼손잡이지만 스타일은 다르다. 왼손잡이 서브나 리턴은 괜찮을 것 같은데 다음 상대인 한나래 선수는 스트로크가 좋다. 
 
-작년에 이어 올해 또다시 한나래와 리매치를 한다. 경기 임하는 각오는
=작년 한나래 선수를 처음으로 만나 이겼다. 올해 또다시 만났다. 한나래 선수와 경기에서 자신감은 없지는 않지만 내일 몸상태를 봐야 될 것 같다. 그리고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내일 경기에 임하겠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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