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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가대표 강타자, 인천상륙작전
2017-05-20  

   
▲ 정수남(강원도청, 396위)대 한나래(인천시청, 190위)
20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인천국제여자챌린저(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5월 14 ~ 21일/하드코트)에서 우승을 노리는 한나래(인천시청, 190위)와 디펜딩 챔피언 정수남(강원도청, 396위)이 4강에서 만났다.
 
둘은 작년 결승에서 만나 정수남이 2시간 24분 혈투 끝에 6-4, 4-6, 6-4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었다. 이후 둘은 또다시 인천챌린저에서 만났다. 상대전적은 정수남이 1승 앞서있으나 한나래는 올해 무려 챌린저 성적을 3번 냈다. 창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4강과 지난 일본 카시와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준우승, 고후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준우승 및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정수남은 작년 후반기 한국선수권 준우승과 춘천오픈 우승, 실업마스터즈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업 강자로 떠올랐다. 겨울에는 국가대표에 소집되며 동계훈련을 받은 정수남은 올해 첫 시즌 여수오픈 우승영광을 안았다. 3월에는 일본 고후로 넘어가 고후국제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1회전에서 일본의 유망주 카토 미유(당시 178위)를 제압하며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인천챌린저 4강에 오른 정수남은 최고랭킹인 383위로 오를 예정이다. 
 
둘은 20일 인천 열우물경기장 오전 11시에 맞붙는다. 
 
대한테니스협회 신동준 홍보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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