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US오픈] 윌리엄스.아자렌카, 女단식 결승 진출(종합)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09-07  

연합뉴스

-US오픈테니스- 윌리엄스·아자렌카, 女단식 결승 진출(종합)

 

기사입력 2013-09-07 10:07
 
 
 

 


썸네일
세리나 윌리엄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와 빅토리아 아자렌카(2위·벨라루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425만2천 달러·약 381억원) 여자단식 결승에서 1년 만에 재격돌한다.

윌리엄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리나(6위·중국)를 2-0(6-0 6-3)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윌리엄스는 US오픈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 가운데 프랑스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윌리엄스는 통산 17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정상에 도전한다.

윌리엄스는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20위·스페인)와의 8강전에서 2-0(6-0 6-0)으로 이긴 데 이어 이날 1세트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등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슬론 스티븐스(16위·미국)와의 16강전 2세트부터 이날 2세트 첫 게임까지 24게임을 연속으로 따냈다.

리나는 2세트 게임 스코어 2-5로 뒤진 자신의 서브 게임에서 여덟 차례 듀스 끝에 승리하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듯했지만 이어진 윌리엄스의 서브 게임을 버텨내지 못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아자렌카가 플라비아 페네타(83위·이탈리아)를 역시 2-0(6-4 6-2)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지난해 US오픈 결승에서 윌리엄스에 패한 아자렌카는 1년 만에 복수 기회를 잡았다.

아자렌카는 US오픈에서는 아직 우승한 적이 없으며 메이저 대회 중에서는 호주오픈에서만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윌리엄스와 아자렌카의 역대 전적은 윌리엄스가 12승3패로 우세하다.

 

썸네일
빅토리아 아자렌카(AP=연합뉴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48
유종찬
2013-09-14
76978
247
김도원
2013-09-14
3149
246
김도원
2013-09-14
2983
245
김도원
2013-09-13
2383
244
김도원
2013-09-13
3521
243
김도원
2013-09-12
2102
242
황서진
2013-09-12
2710
241
김도원
2013-09-12
2295
240
황서진
2013-09-12
1987
239
김도원
2013-09-11
2978
238
황서진
2013-09-11
1245
237
김도원
2013-09-11
5023
236
황서진
2013-09-11
1670
235
황서진
2013-09-10
3078
234
황서진
2013-09-10
34368
233
황서진
2013-09-10
2307
232
김도원
2013-09-09
2917
231
황서진
2013-09-09
2294
230
황서진
2013-09-09
1718
229
유종찬
2013-09-08
2552
228
황서진
2013-09-08
2095
황서진
2013-09-07
1526
226
유종찬
2013-09-07
2548
225
김도원
2013-09-07
2480
224
김도원
2013-09-07
1624
223
유종찬
2013-09-06
3069
222
김도원
2013-09-06
1999
221
황서진
2013-09-06
1759
220
김도원
2013-09-06
2293
219
유종찬
2013-09-05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