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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임용규와 노상우, 대구퓨처스 복식우승
2017-06-25  

대구국제남자퓨처스 복식우승을 차지한 임용규(당진시청)-노상우(안성시청) 조

[대한테니스협회(대구)=황서진 신동준 홍보팀 기자] 임용규와 노상우 조가 국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설재민, 송민규 조를 격파하고 복식우승을 차지했다.
 
임용규-노상우(당진시청, 안성시청) 조는 24일 대구시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제15회 대구국제남자퓨처스(ITF 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6월 17 ~ 25일/하드코트) 복식결승전에서 2주연속 복식결승에 진출한 설재민-송민규 조를 56분만에 6-3, 6-2로 물리치고 우승트로피를 안았다.
 
임용규는 작년 대구퓨처스 단식 우승, 10월 국내 귄위있는 대회인 한국선수권까지 휩쓸었다. 그러나 올해는 손목 부상으로 인해 단식(디펜딩 챔피언) 1회전에서 김영석(752위)에게 기권을 했다. 하지만 그는 복식에 전념해 시즌 첫 우승타이틀을 거머줬다. 파트너 노상우는 1차 김천국제남자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 복식에서 구미시청의 김현준과 짜릿한 역전 우승하며 시즌 두번째 복식타이틀을 기록했다.
복식 우승이 확정되자 주먹을 불끈 쥐며 파이팅하는 임용규(당진시청)와 노상우(안성시청)
 
시즌 두번째 복식 우승을 차지한 노상우는 “1차 김천퓨처스 복식우승을 하고 두번째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초반 첫 서브권에서 팽팽했다. 그러나 파트너인 임용규가 잘 이끌어줘서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부상에서 복귀한 임용규는 “수술을 하고 난 뒤 3주만에 우승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복식우승으로 복귀한 만큼 단식에서도 다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 매치는 임용규-노상우는 서브게임을 9/9(100%)로 잡아가며 여유있는 게임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결정적인 상황에서 브레이크 득점을 3/7로 3개를 획득하며 상대 빈틈을 파고 들었다. 반면 설재민과 송민규는 더블폴트 5개, 서브권 득점은 5/8(62.5%)로 완벽한 방어를 못했고, 브레이크 득점률은 0/0을 기록했다. 
대구국제남자퓨처스 복식 준우승을 차지한 설재민(KDB산업은행)-송민규(국군체육부대) 조
준결승과 마찬가지 이날도 송민규(국군체육부대)와 설재민(KDB산업은행)은 수건 하나로만 같이 사용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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