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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권순우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2017-06-27  

한국테니스의 넘버3 권순우(건국대, 192위)가 유럽투어를 앞두고 XION(엑시온)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스포티즌]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권순우(건국대, 192위)가 생애 첫 윔블던(그랜드슬램) 무대를 밟고 예선 1회전을 치렀으나 챌린저보다 다소 아쉬운 경기력으로 일찌감치 짐을 싸고 내년을 기약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총상금 2,810만 파운드/예선 6월 26 ~ 7월 16일/잔디코트) 예선 1회전 미국의 브래들리 클란(485위)에게 1시간 17분만에 3-6, 4-6으로 패하며 올시즌 잔디코트 2패를 기록했다.
 
권순우는 선수 경력상 첫 천연잔디코트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러다보니 설레임과 긴장감을 가득했을 것이다. 경기력을 분석한 결과. 클란은 빠른 바운드에 잔디코트에서 스트로크보다는 62%에 네트플레이(13/21)로 맥을 끊으며 권순우를 압박했다. 잔디코트에 익숙하지 않은 권순우는 6번에 브레이크 기회를 전부 득점으로 못 살렸고, 더블폴트도 8개나 범실했다.
 
챌린저무대에서 그랜드슬램에 진출한 권순우 인터뷰.
 
-윔블던(잔디코트) 예선 1회전을 치렀다. 첫 무대인 만큼 긴장감이 가득했을 거라 예상된다. 경기소감은
=첫 그랜드슬램 예선을 뛰었다. 처음이여서 잘하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게임이 잘 안 풀렸다. 경기면에서 조금 아쉬웠다.
 
-예선 1회전에서 아쉽게 졌으나,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3주동안 유럽투어를 다닌 기분은
=1회전에 졌지만 그래도 유럽에서 3주있는 동안 세계 톱100위안에 드는 선수들과 연습도해보고, 좋은 경험한 것 같다.
 
-한국에는 천연잔디코트가 없다. 그래서인지 연습량도 적고, 잔디코트적응기간도 짧았다.
=천연잔디코트에서 처음 시합하는 거라 설레임과 기대반이었다. 그러나 내 뜻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경기하는데 어려웠다.
 
-지난 서울오픈챌린저(총상금 10달러=H) 준우승과 부산오픈챌린저(총상금 15만달러=H) 4강에 진출했다. 또한, 이 계기로 100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대해 권순우가 느낀 챌린저와 그랜드슬램 무대는
=챌린저때와는 달리 투어나 그랜드슬램에서는 선수들 대우 해주는 게 다르다. 그리고 투어선수들은 100위안에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라 또 다른 기운을 느꼈던 것 같다.
 
-다음 스케줄은 어떻게 되는가?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사진제공=스포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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