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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US오픈 준우승자 앤더슨에 완패
2017-10-20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아시아의 넥스트젠 후보 정현이 스톡홀름오픈 16강에서 탈락했다.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4위)은 19일(이하 현지시간) 스웨덴 로얄 테니스홀에서 열린 ATP250시리즈 인트럼 스톡홀름오픈(총상금 66만375유로/10월 15~22일/실내 하드코트) 2회전에서 대회 2번시드 케빈 앤더슨(남아공, 16위)에게 1시간 5분 만에 3-6, 2-6으로 졌다.
 
정현에게 앤더슨은 마치 '오르지 못할 나무' 와도 같았다. 지난 9월 US오픈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 준우승을 차지하며 15위까지 뛰어오른 앤더슨은 이날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특히 203㎝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강서브는 정현을 꼼짝 못하게 했다. 앤더슨의 서브에이스는 18개, 정현은 1개였다.
 
정현은 1세트 3-4에서 자신의 서브게임을 잃은 뒤, 바로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서도 초반부터 자신의 서브게임을 두 번 브레이크 당하며 0-4까지 끌려갔다. 정현은 상대 서브게임에서 단 한 번의 브레이크 기회도 잡지 못한 채 압도적으로 패했다.
 
대회 16강에서 탈락한 정현은 랭킹포인트 20점과 상금 1만60유로(한화 약 1,342만원)를 획득했다.
 
한편,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67위)는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VTB 크렘린컵(ATP250시리즈) 16강전에서 올해 US오픈 4강 진출자인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 11위)에게 1시간 10분 만에 6-3, 6-3의 완승을 거뒀다.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메드베데프는 위력적인 첫 서브와 역동적인 포핸드로 카레노를 괴롭혔다. 이에 따라 정현은 다음주 발표될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 순위에서 8위로 떨어지게 됐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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