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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 박민종, 김채리 개인전 금메달
2017-10-24  

금메달 박민종(안동고)

 

[대한테니스협회(충주)=황서진 신동준 홍보팀 기자] 경북의 박민종과 경기 김채리가 남녀 고등부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상북도의 박민종(안동고, 1학년)은 23일 충북 충주시 탄금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10월 20일~26일) 남자 고등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충북 성하연(금천고, 3학년)을 7-5, 4-6, 7-5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둘은 지난 5월 론진 랑데부 롤랑가로스 결정전에서 맞붙어, 박민종이 역전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만난 둘은 팽팽한 접전 끝에 박민종이 승리하며, 올해 상대전적 2전 전승을 이어가게 됐다.
 
경북은 13, 14년도 강구건(안동시청) 개인전 금메달 이후, 3년 만에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박민종은 “결승 중에 손꼽히는 힘든 경기였다. 3세트까지 정신력으로 버틸 수 있어, 승리할 수 있었다. 우승을 할 수 있게 지도해준 감독 및 코치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에게 감사하다” 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동고의 신동철 코치는 “힘든 경기였다. 세트올에서도 포인트 관리를 잘해 위기순간들을 넘길 수 있었다. 강구건 이후 또다시 금메달이라 (박)민종이가 참 대견스럽다” 고 덧붙였다.
 
 
금메달 김채리(전곡고)
 
여자 고등부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경기 김채리(전곡고, 2학년)가 경북 박지민(경산여고, 2학년)을 7-6<3>, 6-1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채리는 박지민과의 상대전적 3전 전승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김채리는 다양한 멀티플레이로 박지민을 괴롭혔다. 그는 1세트 6-6 타이브레이크에서 순간대처능력을 발휘해, 7-3으로 매듭을 지었다. 이후 자신감을 회복한 김채리는 상대서브를 3번 브레이크하며, 경기를 끝냈다.
 
첫 금메달을 차지한 김채리는 “작년엔 1회전에서 탈락했다. 오늘 (박)지민이 하고는 친구사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올해 제주국제주니어 이후 두 번째 경기였다. 그때도 힘든 경기였으나, 예상대로 오늘 경기도 어려운 대결이었다. 체전동안 고생해주신 전곡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 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금메달을 차지한 김채리는 지난 4월 제주국제주니어(4그룹) 준우승 이후, 한 달 만에 제52회 전국주니어선수권(18세부)에서 우승을 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박지민(경산여고)
 
은메달을 차지한 성하연(금천고)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충주=신동준 기자 사진 충주=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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