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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주니어, U13 동아시아 팀테니스대회 출전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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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손승리(대한체육회) 감독, 강건욱(효명중), 김민준(양구중), 이해선(양구중), 장수하(부평서여중), 임희래(부평서여중), 김다인희(탄벌중), 강경민(부평서여중) 감독

 

[대한테니스협회=김경수 홍보팀 기자] 13세 이하 남·여 주니어 한국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릴 '13세부 동아시아주니어팀테니스대회'에 나선다.

 

어린 선수들에게 국제 경기 경험을 쌓게 하고 코치들 간의 교류를 위해 기획된 동아시아주니어팀테니스대회는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파크에서 25일 막을 올린다. 

 

한국과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 5개국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팀 대항전으로 13세 이하 주니어 선수 남·여 각각 3명씩 선발되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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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래(부평서여중)

 

손승리(대한체육회)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강건욱(효명중), 김민준(양구중), 이해선(양구중) 등으로 팀을 꾸렸고, 강경민(부평서여중)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여자 대표팀은 임희래(부평서여중), 김다인희(탄벌중), 장수하(부평서여중) 등으로 구성됐다.

 

2단 1복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5일(25일-29일)동안 라운드로빈 경쟁 방식을 거친뒤, 성적을 합산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강경민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이 겹쳐 컨디션이 안좋은 상황이지만 팀워크와 개개인의 집중력을 높여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손승리 감독은 "동아시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참가다"라고 말하며, "동아시아 경기는 13세 주니어 선수들에게 필요한 해외 경기 경험으로 다양한 선수들과의 경쟁을 통해 훌륭한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요인에 촛점을 두고 단기간의 성적보다는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은 2015년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서 남·여 동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dak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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