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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2 아시아팀 국가대항전 카자흐스탄 첫 개최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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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대전탄방초) 감독, 한찬희(홍연초), 엄세찬(대곶초), 장우혁(매화초), 명세인(신촌초), 김유진(홍연초), 장지오(누원초), 박태신(대한테니스협회) 감독

 

[대한테니스협회=김경수 홍보팀 기자] 12세 이하 남·여 주니어 한국대표팀이 '2017 ITF 12세부 아시아팀 테니스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끌 남·여 꿈나무 대표팀은 6일부터 11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립 테니스 센터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14개국이 모여 국가대항전을 벌이는 아시아팀 챔피언쉽을 치른다. 

 

12세부 국가대항전 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전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어린 선수들이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데이비스 컵 (Davis Cup)과 페더레이션 컵 (Federation Cup)과 같은 주요 팀 챔피언십 준비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중앙, 서부, 남부, 동남아시아 및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팀에 한해 참가 자격이 주어진 이 대회는 한국과 카타르, 레바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일본, 홍콩, 네팔,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이란, 스리랑카 등 14개 아시아 국가가 참가해 경쟁을 벌인다.

 

·여 A,B 그룹으로 조를 나누어 2단 1복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각 조의 우승팀이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을 치르는 경기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호진(대전탄방초)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한찬희(홍연초), 엄세찬(대곶초), 장우혁(매화초) 등으로 팀을 꾸렸고, 박태신(대한테니스협회) 감독의 여자 대표팀은 김유진(홍연초), 명세인(신촌초), 장지오(누원초) 등으로 구성됐다.

 

박태신 감독은 "선수들의 목표가 우승이기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여 최상의 경기를 진행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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