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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T GEN] 정현, "결승에서 최선을 다할 터"
2017-11-11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대한테니스협회(밀라노)=신동준 홍보팀 기자]
 
아래는 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 전문.
 
- 환상적인 경기였습니다. 메드베데프가 세 번째와 네 번째 세트를 이겼을 때 얼마나 힘들었나
= 오늘밤 메드베데프와의 경기는 힘든 경기였다. 우리는 이전에 경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어떻게 경기를 풀어가야 할 지 몰랐다. 그러나 나는 그가 좋은 서비스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의 서브를 잘 막아냈다. 세번째 세트에서 나는 거의 기회가 없어 휴식을 취하는 시간으로 여겼다. 메드베데프는 3,4세트에서 워낙 잘했다. 나는 경기 끝날 때까지 강하게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 이번 대회 4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축하한다
= 감사하다. 
 
- 5승 무패로 우승하고 상금과 트로피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 해본 적이 있나
= 코트에선 생각해 보지 않았다. 나는 경기에 집중해 왔다.  우승 후 상금과 트로피를 생각하면 ATP에서 첫 번째 트로피를 얻는 것인데 우선 경기를 이겨야 할 것 같다. 
 
- 이번 대회 35번의 브레이크 중 27번을 세이브했다.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 나는 몰랐다. 왜냐하면 모든 선수들이 서비스 경기를 잃어 버리면 경기가 끝날 것 같아서 모든 공에 집중해야한다. 나는 그것이 모든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브레이크 위기를 잘 버텨냈다.
 
- 이번 주 루블레프와 조별 예선 경기에서 이겼다. 결승상대인 루블레프와의 경기 전망은
= 벌써 밤 12시가 되어 잠들고 나중에 (웃으며) 생각하고 싶다.  내일이 내 마지막 날 이니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뿐이다.
 
- 메드베데프와의 경기에서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을 보였다.  멘탈 트레이너와의 훈련 덕분인가
= 내 멘탈 트레이너는 한국에 있다. 이번 대회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수시로 이야기를 해 도움이 됐다. 
 
- 5세트 시작될 때 마음은 어떠했나. 5 세트 첫 번째 게임은 정말 힘들었고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다
= 3세트, 4세트를 잃은 후, 상대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나는 경기를 이기기 위해 정말 긴장했다. 그러나 내가 5세트를 시작할 때, 나는 내 스타일의 테니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상대를 많이 움직이게 하려고 노력했다. 
 
- 토너먼트에서 첫 번째 우승을 하고 ATP 투어에서 최고의 넥스트 제너레이션 플레이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
= 이번 대회 참가한 대단한 선수들의 대열에 있게 되어 영광일 뿐이다. 
 
- 당신의 첫 번째 타이틀이 내일 이루어질까
= 내 생각에 우승하면 행복할 것 같다. 올시즌을 잘 마무리하는 것 같다. 내년에는 더 나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사진 밀라노=신동준 기자 취재후원 두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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