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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의성 아깝게 준우승...서귀포국제대회 남녀 대만 석권
황서진
2017-11-12  

 
 
 
 
 
기대주 박의성이 아쉽게 서귀포국제대회 우승을 놓쳤다.
 
박의성은 12일 서귀포테니스장에서 열린 서귀포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B1그룹) 남자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천신셍에게 6-4 3-6 4-6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셍은 "지도해준 코치와 가족들 그리고 나의 경기를 지켜봐주고 응원해준 관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서 매우 기쁘다. 함께 경기한 박의성 선수의 플레이도 매우 훌륭했다. 멕시코 G1대회와 미국 에디허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준우승한 박의성은 "이덕희배 대회부터 어깨가 아팠는데 계속 아파서 메디칼타임을 쓸 수 밖에 없었다. 첫 세트는 이겼지만 브레이크 찬스를 매번 놓치면서 게임이 길어졌고 두 번째 세트도 연달아 찬스를 놓쳤다. 
세트올이후 3대 0으로 이기고 리드하고 했었는데. 어깨가 점점 불편해지면서 서브가 잘 안들어갔다. 많이 아쉽다. 컨디션 조절해서 다음 게임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의성은 에디허와 오렌지볼대회에 출전한다. 
 
박의성을 지도하는 유화수 코치(서울고)는 "일단 대만의 셍과의 경기는 내용면에서 최고였다"며 "셍의 포핸드는 탁월하다. 의성이가 어깨가 아파서 서브가 안터져준게 패인이었다. 체력적인 부분과 서비스확률이 뗠어져서 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단식에선 대만의 리양이 중국의 왕시유에 6-3 1-6 7-6(2)으로 이겨 우승했다.  리양이 첫세트 4-1로 리드하면서 6-3으로 끝내더니  2세트 라켓 적응에 곤란을 겪다 1대6으로 세트를 내줬다.  3세트 4대 4에서 리양이 기본기가 탄탄한 왕과 강한 파워와 힘조절을 적당히 해가면서 영리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타이브레이크에서 7대 2로 이겨 우승했다.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리양은 "한국에서 즐겁게 시합했고 오늘 우승해서 매우 행복하다"며 "코치와 응원해준 엄마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리양의 다음 스케줄은 WTA 타이완대회.
 
경기결과
 
Chun Hsin TSENG (TPE) [2] 4-6 6-3 6-4 박의성 (KOR) [1]
 
En Shuo LIANG (TPE) [1] 6-3 1-6 7-6(2) Xiyu WANG (CHN) [3]
 
 
 
 
 Chun Hsin TSENG (TPE)
 
 
 
 
 En Shuo LIANG (TPE)
 
 
 Xiyu WANG (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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