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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2 여자대표팀 아시아팀 챔피언쉽 초대 준우승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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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김경수 홍보팀 기자] 한국여자 대표팀이 12세부 아시아팀 챔피언쉽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태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1일 카자흐스탄 이스타나에서 열린 '2017 ITF 12세부 아시아팀 테니스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종합전적 0대3으로 패해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앞서 대표팀은 5일에 걸쳐 열린 조별리그에서 B조 1위를 거둬 조별리그 1위팀이 겨루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회 마지막날 2단 1복으로 진행된 일본과 결승전에서 "1,2장으로 나선 명세인(신촌초), 김유진(홍연초)과 복식조로 출전한 김유진(홍연초)-장지오(누원초) 등이 전력을 다했지만 유럽 등 세계 각지를 투어하는 일본 선수들을 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라고 박태신 감독이 경기를 전했다.

 

이어 박 감독은 "일부 국가에서 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팀이 운영되는 점이 부러웠다"면서 "스윙 스피드, 서브 파워, 다양한 구질과 템포, 경기 운영 능력 면에서는 비슷했지만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는 저희 선수들이 본 받아야 할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비록 우승은 못 했지만 가능성이 항상 열려 있는 초등 선수들에게도 협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적극적인 투자와 관리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12세부 국가대항전 대회가 개최된 것은 전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어린 선수들이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데이비스 컵 (Davis Cup)과 페더레이션 컵 (Federation Cup) 같은 주요 팀 챔피언십 준비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ITF(국제테니스연맹)가 주최한 이 대회는 브랏 우테무라토프 카자흐스탄 테니스연맹 회장의 요청으로 어린이 테니스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출범했으며, ITF는 300만달러의 예산을 할당하여 3년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첫 대회를 열었다.

 

카자흐스탄에서 개최한 첫 대회는 카타르, 레바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일본, 홍콩, 네팔,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이란, 스리랑카 등 14개 아시아 국가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이호진(대전탄방초) 감독, 한찬희(홍연초), 엄세찬(대곶초), 장우혁(매화초) 등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3-4위를 가리는 순위결정전에서 태국을 만나 0대3으로 패해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 이어 12세부 남·여 대표팀은 오는 19일 에디허와 오렌지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로 출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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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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