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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데이비스컵/페드컵(U-16)]남자대표팀 순조로운 출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9-25  

 

[Jr데이비스컵/페드컵(U-16)]남자대표팀 순조로운 출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9-25 11:32 | 최종수정 2013-09-25 11:53

24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가 대항전 주니어데이비스컵/페드컵(U-16)결선리그에서 남자대표팀이 프랑스를 3-0으로 이기고,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으나, 여자대표팀은 최강의 러시아를 만나 1-2로 아쉽게 패했다.

남자대표팀14세이하 국가대항전 2011 월드주니어 파이널에서 세계를 제패했던 홍성찬,강구건과 유망주 정윤성이 참가하고있다.

남자대표팀은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1번 단식에 나선 강구건(안동고)은 만드레시 라코토마라라를 7-5, 3-6, 6-0으로, 일장끼리 맞붙은 2번 단식에서 홍성찬(횡성고)이 테오 포울네리에에게 4-6, 6-0, 6-0으로 역전승을 일궈냈고, 강구건-정윤성이 마지막 복식경기에서도 만드레시 라코토마라라-코렌티 마우테에게 7-6(2), 7-6(5)으로 물리치며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여자대표팀(우측 최주연코치)은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다빈, 안유진, 최수연이 참가하고 있다.

여자대표팀은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러시아를 만나 1번 단식에서 안유진(중앙여고)이 베로니카 쿠델메토바에게 1-6, 1-6으로 졌지만 2번 단식에 나선 김다빈(조치원여고)이 러시아의 일장 다리아 카사트키나를 6-3, 6-4로 잡으며 분전 했지만 마지막 복식에서 김다빈-안유진이 다리아 카사트키나-알렉산드라 포스펠로바에게 6(6)-7, 0-6으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에 앞서 열린 대진추첨식에서 지난 4월 김천 열린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최종예선 결승전에서 일본을 누르고 아시아 정상을 차지했던 한국 남자팀은 2번 시드를 받았고 준우승에 머물렀던 여자팀은 시드를 받지 못했다.

조 편성 결과, 남자는 1, 2, 3번 시드인 러시아, 일본, 미국을 피해 D그룹에 편성되어 프랑스, 페루, 남아프리카와 함께 라운드로빈 조별 예선에서 상대하게 되어 조 1위의 전망이 밝으나, 여자는 A그룹에 편성되어 홈팀인 멕시코, 시드1번 러시아, 시드5번 체코와 함께 배정되어 죽음의 조로 빠졌다.

한편 멕시코주니어데이비스컵/페드컵(U-16)파이널대회에 남자대표팀(손승리코치)은 14세이하 국가대항전 2011 월드주니어 파이널에서 세계를 제패했던 홍성찬(횡성고), 강구건(안동고)과 유망주 정윤성(대곶중)가 참가하고 있으며, 여자대표팀(최주연코치)은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다빈, 안유진, 최수연(한일여고)이 참가하고 있다.

주니어데이비스컵/페드컵(U-16)은 16세 이하 주니어들의 국가대항전으로 ITF에서 주최하며 1985년 세계 유스컵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올해까지 28년의 역사를 지닌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짐 쿠리어(호주), 마이클 창(미국), 고란 이바니셰비치(유고슬라비아), 마라트 사핀(러시아) 등 한때 세계 테니스계의 정상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쳐 가 테니스 스타 산실의 등용문역활을 하고 있으며, 로저 페데러(스위스)와 라파엘 나달(스페인)도 1996년과 2002년 대회에 참가 했었다.

주니어 데이비스컵-페드컵 파이널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친 세계 16개국의 남녀 주니어대표들이 매 경기 2단 1복식(단-단-복)으로 진행되며 4개국이 한 조로 라운드로빈 예선 조별 리그전을 치러 조별 순위를 매기고 각조 1위는 1-4위전인 준결승으로 직행해 우승을 다툰다.

 

김도원KTA기자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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