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ATF 사가 잔디코트 챔피언십 김민성 우승, 남·여 복식석권
김경수 dakke@hanmail.net
2017-11-24  

713406538.jpg 

김민성(전곡중)

 

[대한테니스협회=김경수 홍보팀 기자] 테니스 유망주 김민성(전곡중)이 '2017 ATF 사가 잔디코트 챔피언십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김민성은 24일 일본 사가현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민재(안동중)를 맞아 2-6, 6-2, 6-0으로 이겼다. 

 

경기 초반 잦은 범실로 첫세트를 내줬지만 후반부터 공에 파워와 컨트롤이 살아나면서 짜릿한 역전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KETF 국제주니어(U-12) 연천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낸 김민성은 초등부에선 17개 대회를 석권하는 등 '테니스 신동'으로 관심을 끌었다.

 

김민성은 "파이널세트에 상대방이 낮은 볼 처리가 미숙해 에러가 많아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며 "부모님과 코치님에게 감사하고 한국에 가서도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식 경기는 한국 선수들이 남·여 모두 석권했다.

 

남자복식 결승전에 사공규빈(영남중)-박도건(영남중)은 김민성(전곡중)-김민재(안동중)를 6-4, 6-3으로 제압했고, 여자복식 결승전에 나선 하선민(복주여중)-박서현(원주여중)도 애블렘 키티카(태국)-분야왓 타파니(태국)을 6-1, 6-4로 일축해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U-14 선수단을 우승으로 이끈 김일해 감독(안동중)은 "일본 사가를 와서 아침, 저녁으로 버스를 1시간씩 타고 다니느라 선수들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런 힘든 내색 없이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대회를 총평한뒤,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준 대한테니스협회에도 감사 인사를 표했다.

 

ATF 잔디코트 챔피언쉽대회는 한국, 일본, 일본, 홍콩, 인도, 중국, 대만 등 아시아 14세이하 유망주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대회다.

 

한해 동안 아시아 14 & 언더 서킷 (AP & Under Circuit) 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챔피언쉽 출전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대회 단식 우승자에게는 ITF 예선 와일드카드를 부상으로 받는다.

 

713399803.jpg

남자단식 준우승 김민재(안동중)

 

2140119908.jpg

남자복식 우승(왼쪽부터)=사공규빈(영남중), 김노준 감독(스포츠&헬스 테니스아카데미), 박도건(영남중)

 

1713363789.jpg

여자복식 우승 하선민(복주여중)-박서현(원주여중)

 

dakke@hanmail.net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김경수
2017-02-17
2242
3263
신동준
2017-11-29
414
3262
신동준
2017-11-29
226
3261
김경수
2017-11-29
499
3260
신동준
2017-11-28
364
3259
신동준
2017-11-28
347
3258
신동준
2017-11-26
783
3257
신동준
2017-11-26
410
3256
신동준
2017-11-26
526
3255
신동준
2017-11-26
317
3254
신동준
2017-11-25
313
3253
신동준
2017-11-25
352
김경수
2017-11-24
440
3251
신동준
2017-11-24
409
3250
신동준
2017-11-24
317
3249
관리자
2017-11-24
125
3248
김경수
2017-11-24
564
3247
신동준
2017-11-24
290
3246
신동준
2017-11-23
245
3245
신동준
2017-11-23
233
3244
신동준
2017-11-22
547
3243
김경수
2017-11-22
497
3242
신동준
2017-11-20
394
3241
관리자
2017-11-20
400
3240
신동준
2017-11-17
747
3239
신동준
2017-11-16
709
3238
관리자
2017-11-14
585
3237
황서진
2017-11-13
765
3236
김경수
2017-11-13
618
3235
신동준
2017-11-13
616
3234
황서진
2017-11-12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