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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WC] 권순우, “목표는 호주오픈 본선”
2017-12-02  

권순우(건국대)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마지막 한경기,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권순우(건국대, 168위)가 2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주하이 국제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호주오픈 아시아-퍼시픽 와일드카드 결정전 4강전에서 일본의 모리야 히로키(343위)를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아래는 결승 진출한 권순우와의 일문일답.
 
- 전날 체력을 비축한 뒤 4강에서 모리야 히로키(일본, 343위)를 완벽하게 이겼다. 소감은
= 오늘 컨디션이 좋았다. 경기 내내 나의 서브와 랠리싸움에서 모든 박자가 잘 맞았다. 
 
- 오늘 생일이라고 들었다. 이겨서 더욱 뜻 깊을 것 같다
= 생일날 이겨서 기쁘다. 하지만 아직 한경기가 더 남았기에 내일 꼭 이겨서 이 기쁨을 더 크게 가져오고 싶다.  
 
- 지난해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217위)가 결승에 올랐다. 이어 2년 연속 한국선수가 결승에 올랐는데, 소감은
= 어느 대회든 결승에 오르면 기쁘다. 그러나 이번 대회목표는 결승이 아니기에 내일도 최선을 다해 밀어붙이겠다. 
 
- 마지막 한경기만 승리하며 호주오픈 본선이다. 결승전에서 리제(중국, 271위)와 7번 시드 장(중국, 338위) 승자와 맞붙는다. 마지막 임할 각오는
= 둘 다 해봤던 선수들이다. 둘은 쉽지 않은 상대이기에 결승에서도 매 순간 한 포인트씩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사진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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