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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캠프] 라켓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네트를 넘어 꿈을 키운다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9-27  

한국테니스의 전현직 스타들의 총출동

라켓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네트를 넘어 꿈을 키운다. 삼성증권 테니스단 전현직 선수들이 9월 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코트에서 유소년 테니스 유망주 30명과 만난다. 10월 4일에는 삼성생명 탁구단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용인지역 2개 초등학교(용마, 용인) 탁구부 유망주 24명과 함께 훈련한다. 삼성스포츠단은 재능기부 캠페인 '드림캠프'를 통해 테니스, 탁구 유망주들에게 꿈을 선물한다.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이 멘토로 나선다. 이형택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과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고, 2000년과 2007년 US오픈 16강에 올라 한국 남자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전미라도 꿈나무들을 위해 라켓을 쥔다. 전미라는 1994년 윔블던 주니어 여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그녀의 결승전 상대는 마르티나 힝기스였다.



삼성증권의 지원 속에 지난 7월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정현과 한국 선수 최초로 KDB오픈 8강에 빛나는 장수정 또한 초등학생 선수들을 위해 멘토를 자처했다. 정현을 지도한 김일순 삼성증권 감독과 윤용일 국가대표팀 감독, 2003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45위까지 올랐던 조윤정 삼성증권 코치도 드림캠프에 참가한다.

탁구 '올림픽 금메달' 유승민와 '세계 최고의 수비수' 주세혁의 핑퐁레슨

탁구 드림캠프에도 '드림팀'이 모였다.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유승민과 세계선수권 단식 은메달을 차지한 주세혁이 초등학교 유망주 앞에 선다. 유승민은 강력한 스매싱으로, 주세혁은 견고한 수비로 한국 탁구를 이끌고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둘이 남자 단체전 준우승을 합작했다.

 

드림캠프는 스포츠 스타와 해당 종목 꿈나무를 이어 주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이다. 삼성스포츠단과 Daum이 함께하며, 삼성 소속의 12개 팀이 매달 번갈아가며 유망주들에게 꿈을 선사하고 있다. 테니스와 탁구 드림캠프에 참가하는 유망주들은 스타들과 함께 훈련을 하며 기술-심리적인 노하우를 배우고, 저녁 식사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출처= 삼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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