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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Jr테니스대표팀 사상 첫 데이비스컵 결승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09-29  

한국Jr테니스대표팀 사상 첫 데이비스컵 결승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09-29 10:13 | 최종수정 2013-09-29 10:16

 

결승에 오른 한국대표팀(손승리코치,정윤성, 강구건, 홍성찬, 김태환트레이너)

손승리 코치가 이끌고 있는 한국 남자주니어테니스대표팀이 사상 첫 데이비스컵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 멕시코산루이스포토시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경기에서 호주와 피말리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사상 첫 주니어 데이비스컵 결승에 올라 스페인과 세계 정상을 놓고 격돌을 벌이게 되었다.

1단식에 나선 강구건(안동고)이 올리버 안드레선을 맞이해 6-4, 6-2로 물리치며 귀중한 1승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홍성찬(횡성고)이 2단식에서 막 폴만스를 만나 첫 세트를 7-5로 챙기고두 번째 세트를 5-4로 잡아 승리를 눈앞에 두었으나, 자신의 서브게임 40-0에서 다리에 쥐가 나는 바람에 경기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타이브레이크를 허용하며 6(0)-7, 세 번째 세트도 0-6으로 무너지며 위기가 찾아왔다.

마지막 운명을 가릴 복식에서 한국팀은 강구건-홍성찬에서 강구건-정윤성(대곶중)으로 선수를 교체하고 호주전에 나서 올리버 안드레선-아키라 산틸란을 접전 끝에 첫 세트를 7-6(5)로 제압하며 기선을 잡았다.

두 번째 세트에서도 강구건의 안정된 수비와 정윤성의 과감한 공격으로 6-2로 승리하며 2단1복으로 펼쳐진 경기에서 강팀 호주를 2:1로 이기고 사상 처음으로 주니어데이비스컵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하며 독일을 2-0으로 이긴 스페인과 29일(현지시간) 물러설 수 한 판을 남겨두고 있다.

경기후 손승리 코치는 전화 인터뷰에서“오늘 강국건 선수가 맏형 역할을 잘해주었습니다.. 홍성찬 75 54 40:0 본인서브에서 다리 쥐가 나는 바람에 경기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67 지고 0:6으로 지면서, 위기 찾아왔지만 교체로 정윤성을 투입하여 강구건과 복식을 맞추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내일 경기는 일단 오늘 홍성찬 다리 상태에 대해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고 이때까지 해 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16세 주니어 데이비스컵 결승에 오른 홍성찬, 강구건은 사상 처음으로 2011월드주니어 대회(14세부)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던 주역으로 또 다시 세계 정상의 신화 창조에 나섰다.

한편 결선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13∼16위전을 밀려난 여자 FED컵 대표팀은 볼리비아를 상대해 안유진(중앙여고)과 김다빈(조치원여고)이 나낱리아 디 유가르트와 다니에라 루이스를 각각 2-0(6-2,6-3), 2-1(6-0,3-5,7-5)로 이기고, 콜롬비아와 13∼14위 결정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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