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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유망주 오찬영, 권순우 나란히 4강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0-03  

주니어 유망주 오찬영, 권순우 나란히 4강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0-03 19:06

홍콩주니어 오픈 4강에 동반 진출한 오찬영과 권순우

홍콩 빅토리아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홍콩오픈주니어대회(Grade3)에서 주니어 유망주 오찬영(15세·동래중·158위)과 권순우(15세·마포고·453위)가 나란히 4강전에 진출했다.

3일 10시(한국시간)부터 열린 8강전에서 오찬영은 시드 2번 린 랑유리차드(15세·대만·158위)를 6-2, 6-3으로, 권순우는 조우 셍하오(16세·중국·340위)를 7-5, 6-2로 물리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찬영은 지난 9월 샤먼대회 8강전에서 뛰어난 공격력을 앞세워 권순우를 이겼던 린 랑유리차드를 맞이해 적극적인 공격과 안정된 수비로 전반적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고비 때 마다 위닝샷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며 2:0(6-2, 6-3)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4강에 오른 오찬영의 상대는 99년생이라고는 믿어지지 않게 게임운영이 탁월한 알베르토 림(14세·필리핀·198위)으로 오늘도 홍콩의 엔드류 리에게 2게임만 내주는 경기운영으로 2:0으로 셧아웃 시킨 복병이다.

또한 권순우도 지난 차이나 오픈에서 오찬영과 5시간 넘는 혈투 끝에 이긴, 끈질기고 파이팅 넘치고 왼손 포핸드가 뛰어난 중국의 조우 셍하오와 대결에서 첫 세트 5-5 서브게임에서 적극적인 공격으로 게임을 지키고,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7-5로 이겨 기선을 제압하고 두 번째 세트도 6-2로 이기며 4강에 올랐다.

4강에 오른 권순우의 상대는 차이나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라트비아의 아터스 라즈딘스(16세·234위)와 결승길목에서 만났다.

한편 한국시간으로 4일 10시부터 홍콩 빅토리아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오찬영과 알베르토 림, 권순우와 아터스 라즈딘스간의 준결승이 펼쳐져 결승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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