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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초등 파견 선수단, 금빛 귀국
2017-12-15  

2017 한국초등테니스연맹 말레이시아 파견 선수단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말레이시아 파견 선수단들이 전 부서 우승트로피를 안고 귀국했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에서 선발된 24명의 선수단이 지난 14일 저녁 10시경 인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선수단은 말레이시아 페낭(1차)과 펄리스(2차) 그리고 마지막 대회인 태국 핫야이(3차)까지 출전해 전부 금빛트로피를 품에 안고 돌아왔다.
 
특히 남자 10세부에서는 전주 금암초의 조세혁(3학년, 초등랭킹 9위)이 전 대회 모두 단식, 복식 전관왕(6개)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세혁은 이번 3개 대회 결승전에서 복식파트너인 맹민석(홍연초)과 맞붙어 전승을 기록했고, 둘은 복식에서 힘을 합쳐 우승행진을 이어갔다.
 
여자 10세부 조나형(대곶초)은 1차 페낭국제대회 단식 준우승을 제외하곤 나머지 전부 우승(5관왕)을 차지했으며, 12세부 양세연(홍연초)과 10세부 최민지는 4관왕을 했다. 남자 12세부의 박승민(광성초)은 1, 2차 3연승 우승행진에 이어 마지막 핫야이대회(3차) 복식 준우승을 했다.
      
말레이시아 승전보를 접한 전북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은 “조세혁은 초등연맹에서 주최한 말레이시아 파견선발전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해 파견됐다. 또한 여자부 박민영, 이현민, 임유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귀국했다. 전북협회는 앞으로도 유망주들에게 지원을 해 국제대회를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 “방학기간을 잘 활용해 어린 유망주들에게 해외 및 국내 코칭프로그램에서 지도를 받아 더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이번 말레이시아대회를 발판으로 이후엔 미국 오렌지볼까지 출전시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협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전북테니스10년 프로젝트로 성장시키겠다” 고 덧붙였다.
 
전라북도는 동호인랭킹대회 출전자 대상 주니어기금 1천원씩 모금하고 정 회장이 출연한 것을 모아 전북테니스 꿈나무들에게 장비 지원 및 훈련지원을 하고 있다.
 
 
 
전주 금암초의 조세혁
 
 
 
김포 대곶초등학교 조나형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사진제공=한국초등테니스연맹(K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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