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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KTA 매직 테니스 지도자 강습회’ 성황리 개최
관리자
2017-12-18  

‘2017 KTA 매직 테니스 지도자 강습회’ 강습생, 실습생 및 임지헌 총괄장이 단체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는 테니스 저변 확대와 초급 어린이들을 지도할 지도자 양성을 위한 ‘2017 KTA 매직 테니스 지도자 강습회’를 지난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 김천시에 위치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 코트에서 개최했다.

협회 지도자 교육 담당 총괄장 임지헌(삼육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강습회는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코치 및 지도자를 꿈꾸고 있는 강습생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강습회에서는 매직테니스 코트, 볼, 네트 등의 매직테니스의 기초 상식과 서브, 렐리, 스코어, 전술과 테크닉, 조직화, 대화소통기술, 단계적 기술 ,티칭 방법 및 토너먼트를 다뤘으며,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실습 및 보강훈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임지헌 총괄장은 “2017년 협회 중점 사업 중 하나인 매직테니스의 활성화와 보급에 필요한 지도자 양성 및 테니스 경쟁력 강화가 이번 강습회의 목적이다."고 밝혔고, "이번 강습회를 통해 그동안 배우기 어렵다는 편견이 큰 테니스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매직 테니스 프로그램의 확산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덧붙였다.

 
실기 수업을 진행중인 임지헌 총괄장

 
지도자의 자세를 강의중인 임지헌 총괄장

강습생들의 열정과 맞춤형 눈높이 레슨에 대한 실습생 학부모들의 칭찬과 감사 인사가 이어졌으며, 강습생 강경민(부평서여중)은 “그동안 중학교에서 테니스 선수들을 지도하며 어렵게 느껴졌던 많은 것들의 해답을 얻었다, 매우 유익한 강습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실습생으로 참여한 쌍둥이 채호준, 채효린(5세) 남매의 학부모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참가를 고민했는데 강습생들의 열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테니스를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들과 눈높이 교육을 하고 있는 강습생
 

매직테니스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으로 코트는 일반 코트의 약 1/4크기로도 가능하다. 네트 높이는 80cm 이하고, 라켓도 어린이의 손과 힘에 맞게 더 작고 가볍다. 레드볼은 일반 테니스공의 25% 수준의 공기압에 크기도 더 크다. 공은 나이와 수준에 따라 레드볼부터 오렌지볼(50%), 그린볼(75%)  3종류로 나뉜다.

한편, 금일(18일)부터 24일(일)까지 7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코트에서 ITF 레벨1 코칭스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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