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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A] 대한테니스협회, ‘제9차 레벨1 코칭스쿨’ 개최
관리자
2017-12-26  

[김천=대한테니스협회 이유림]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는 경상북도 김천시에 위치한 김천종합운동장 스포츠타운 국제실내테니스장에서 지난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제9차 ITF 레벨1 코칭스쿨‘을 열었다.

지난해 12월에 열린 8차에 이어 이번 ‘제9차 ITF 레벨1 코칭스쿨’은 대한테니스협회 임지헌 교수가 직접 총괄장으로 나섰으며, 약 20명의 엘리트 및 생활체육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테니스의 기본적인 테크닉과 전술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레벨1_코칭스쿨.png

‘제9차 ITF 레벨1 코칭스쿨‘ 참가자들과 임지헌 총괄장이 단체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TF 레벨1 코칭스쿨의 총 책임을 맡은 임지헌 총괄장은 "일선에서 선수와 동호인들을 지도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곽용운 회장의 뜻에 따라 이번 코칭스쿨 튜터로 나섰다. 지도자 교육의 중요성과 새로운 지도 방법을 일반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자들이 테니스 초급자들에게 현대 테니스를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코칭스쿨을 실시했다.”며, “지도자 강습생들이 정규 수업시간 외에도 새벽 시간까지 모여 토론하며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임지헌 총괄장은 그동안 실습교육에 필요한 인원을 인근 학교의 선수들을 초청해 실시하던 방식에서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 실습자원자를 모집해 3일 동안 4개 그룹으로 나눠 상활별 프로그램을 통한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해 참가한 실습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회를 모두 참석한 실습생 김장식씨는 “이렇게 유명하신 지도자분들과 함께 공을 치고 레슨 받는 것도 영광인데 지도자분들이 시간이 갈수록 지도력이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고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아내와 함께 5회를 모두 참석하였는데 아내는 테니스 치는 것과 움직이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제는 이 실습을 통해 날아다니더라. 그만큼 지도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분위기를 만들고 눈높이 레슨을 해주어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실습생들에게 자기소개하는 강습생들(스피치 훈련과정)

곧 선수 은퇴를 앞두고 있는 강습생 김우람(도봉구청)은 “2018년부터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뒤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이론과 실기가 병합된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 시절 느낌으로만 알고 있던 것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새로운 것을 배워 테니스를 즐길 수 있게 하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더 테니스’라는 밴드를 운영하는 신일순 실습생은 “이 멋진 강습회 지도자님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장래 우리나라의 테니스계를 더욱 성장 시킬 것이다.”며 밴드에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겼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는 ITF 레벨1 코칭스쿨 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마지막 이틀 동안 평가를 실시하여 합격된 지도자에게 KTA 공인 지도자 자격증을 부여한다.

ITF 지도자 과정은 초급, 중급 지도과정인 레벨1, 상급선수 지도자과정인 레벨2, 최상급선수 지도자 과정인 레벨3로 구분되며, 자격증은 각 국가 테니스협회에서 발급 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현재 KTA 레벨1 코칭스쿨과, KTA 레벨2 코칭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체력훈련프로그램을 실습중인 강습생들

 

강습생들을 테스트중인 임지헌(삼육대 교수) 총괄장과 김성훈(원광대 코치) 튜터

대한테니스협회는 2010년 8월 ITF 레벨1 코칭스쿨 첫 교육을 실시한 이후 총 9번의 코칭스쿨 진행하며 일선 테니스 지도자들의 질적, 양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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