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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너 격파' 정현, “침착하게 강서브 막았다”
2018-01-10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네빌 고드윈 코치(남아공)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새 코치 고드윈과 정현이 새해 첫 투어부터 8강에 진출했다.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62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ASB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ASB 클래식(총상금 56만1,345달러/1월 8일~13일/ATP250시리즈) 16강에서 빅 서버 존 이스너(미국, 16위)를 2시간 24분 만에 7-6<3>, 5-7, 6-2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정현은 존 이스너와의 상대전적 3번째 경기 만에 1승을 올렸다. 8강 진출로 정현은 랭킹포인트 45점 상금 1만4,535달러(약 1,560만원)를 확보했다. 
 
경기 후 온코트 인터뷰에서 정현은 “매우 기쁘다. 오늘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 그저 침착하게 플레이했고, 상대의 강서브를 막아내려고 노력했다. 나에게 운이 더 따라줬던 것 같다” 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8강전에서 상대할 다비드 페러에 대해서는 “아직 맞붙어본 적이 없는 상대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내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관중들이 많이 와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미소를 지었다.
 
정현은 8강에서 스페인의 다비드 페러(38위)와 4강 티켓을 놓고 다툰다. 둘은 11일 ASB 테니스 센터코트 세 번째 경기로 들어갈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화면캡춰=TENNI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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