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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이덕희, 비로 예선전 연기
2018-01-13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첫 본선 진출을 향한 이덕희가 예선 2회전에서 경기도중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95위)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2천509만6,000달러/그랜드슬램) 예선 2회전에서 캐나다의 프랭크 댄처비치(364위)를 4-6, 7-6<8>, 0-0에서 폭우로 중단됐다.
 
이날 변덕스러운 폭우로 3차례나 중단되었다. 현지 호주오픈 코치 컨퍼런스 교육을 받고 있는 송인화 코치(시드니 아카데미)는 “대회 본부에서 현재 비가 오지만 1시간 뒤에 상황을 보고 결정을 한다고 한다. 일단 경기는 중단 시켰지만 대회본부는 밤 12시까지 코트장을 체크한다” 고 전했다.
 
 
 
이덕희가 경기 중이었던 5번 코트가 비로 중단된 상태
 
 
 
아래는 1, 2세트 경기상보.   
 
1세트 이덕희는 서비스게임에서 한점 잃고 끌려 다녔다. 4대5 상황. 이덕희는 서브에이스 두개(총 6개)와 리턴 에러 및 상대 네트대시에 막혀 첫 세트를 41분 만에 내줬다. 이덕희는 1세트에서 언포스드 에러 열네 개로 상대보다 세 개가 많았고, 위닝도 열네 번이나 당했다.
   
2세트 둘은 브레이크 없이 서브를 착실히 지켰나갔다. 이덕희는 3대 3에서 브레이크(더블) 위기가 있었으나, 백핸드 스트레이트로 헤쳐 나가,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코어 5-4 앤드체인지 후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중단이 됐다. 이후 2시간 뒤에 다시 경기가 재개되었다.
 
시작부터 댄처비치는 과감한 포핸드 공격으로 에러를 유도했고 이어 위닝으로 동점(5-5)을 만들었다. 그러나 발 빠른 이덕희는 코트를 좌우로 누비며 방어해 경기를 6대6 타이브레이크로 가져갔다.
 
첫 포인트부터 이덕희가 득점해 1대 0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이후 두 번째 포인트부턴 서로 브레이크를 주고받아 엎치락 뒤치락 박빙을 이어갔다. 8대8. 이덕희는 열아홉 차례 랠리에서 역크로스 위닝샷을 성공해 9대 8로 앞섰다. 하지만 또 한차례 폭우로 잠시 중단되고 난 뒤, 1시간 30분 만에 다시 시작됐다. 이덕희는 상대 포핸드 에러를 얻어 7-6<8>으로 세트올을 만들었다.
 
이후 강한 폭우로 경기는 연기됐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사진제공=SNB컴퍼니, 송인화 코치(시드니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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