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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이덕희, “행운의 비가 승리 비결”
2018-01-13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이틀에 걸쳐  경기하는 바람에 상대가 지친  틈을 타 공격적인 전술로 바꿨다”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95위)가 1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2천509만6,000달러/그랜드슬램) 예선 2회전에서 캐나다의 프랭크 단세비치(364위)를 맞아 1박2일 혈투 끝에 승리했다.
 
이덕희는 지난해 이어 호주오픈 두 번째 예선 결승에 올랐다. 아래는 이덕희 일문일답.
 
- 전날 폭우가 쏟아져 무려 3차례나 중단됐다. 결국 연기되었는데 전날 1, 2세트는 단세비치가 포핸드 상승세로 경기운영이 어려웠다. 하지만 비로 이덕희에게 행운으로 작용된 것 같다. 본인생각은
= 상대방의 포핸드 스트로크가 너무 좋았다. 초반 수비하는데 에러가 많이 나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비가오고 시합이 여러 번 중단 되면서 경기에 더 집중 하려고 노력 했다. 3세트가 시작되면서 상대방의 힘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게 보였고 이때를 틈타 전술을 공격적으로 바꿨던 게 승리하는데 큰 요인이 됐다.  
 
- 오늘 경기는 손쉽게 이겼다. 위닝 17개와 상대를 언포스드 에러(17번)로 유도해 승리했다. 오늘 경기를 이길 수 있었던 요인은
= 비로 인해 경기가 이틀에 걸쳐 이루어졌다. 그래서 그런지 상대방도 많이 지쳐있어 공격 기회가 생겨 손쉽게 이길 수 있었다.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 2년 연속 예선 결승전에 올랐다. 마지막 단 한경기만 남았다. 컨디션은
= 마지막 컨디션 조절 잘해서 호주오픈 본선까지 남은 한경기도 잘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매 경기마다 응원해주시는 호주 한인분들, 그리고 한국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테니스 팬들께 좋은 결과 보여드리고 싶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사진제공=SNB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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