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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이덕희, 본선행 실패
2018-01-14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한국테니스의 유망주 이덕희가 호주오픈 본선행이 무산됐다.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95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2천509만6,000달러/그랜드슬램) 예선 결승전에서 13번시드 루벤 베멜먼스(벨기에, 119위)에게 1시간 23분 만에 4-6, 4-6으로 패해 본선 진출이 무산됐다.  
 
1세트 이덕희는 첫 번째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잃어 한점 추월당한다. 이어 두 번째 베멜먼스 서비스게임에서 이덕희는 40-15로 더블 브레이크 기회를 잡았으나 리턴이 중요할 때 에러를 허용해 0대 2로 끌려 다녔다.   
 
이후 2대3 상황. 몸이 풀린 이덕희는 야무진 스트로크로 상대 오른쪽(왼손잡이) 코스로 공략해 두 번째 브레이크(더블)를 잡았다. 그러나 이덕희는 리턴 범실과 상대 네트대시 득점을 내리 내줘, 격차를 두게임으로 유지됐다. 스코어 3-4, 4-4, 4-5에서 이덕희는 베멜먼스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 못해 결국 첫 세트를 내줬다.
 
이덕희는 2세트 반격에 나섰다. 그는 첫 게임부터 당찬 포핸드로 상대 에러를 유도해 1-0, 이어 백핸드 위닝과 상대 더블폴트 및 언포스드 에러 두 개로 브레이크를 했고 바로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2분 만에 지켜 3대 0으로 크게 격차를 벌렸다.
 
둘은 서비스게임을 지켜나갔다. 그러나 4대2 듀스상황. 이덕희는 열 차례 랠리에서 백핸드 크로스 에러(듀스코트)와 포핸드를 네트(애드코트)에 걸려 브레이크를 당했다. 이어 상대 서브앤드 발리 플레이에 막혀 스코어는 4-4 동점이 됐고, 이덕희는 상대 서브와 네트대시를 속수무책으로 당해 결국 4대 6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사진 멜버른=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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