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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정현, "조코비치와 맞붙고 싶다"(온코트 인터뷰)
2018-01-20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이 2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오픈 3회전에서 4번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4위)를 3시간 22분 마라톤매치 끝에 5-7, 7-6<3>, 2-6, 6-3, 6-0으로 물리치고 개인통산 첫 호주오픈 16강에 올랐다.
 
5세트를 여유있게 끝낸 정현은 1만5천 관중들 앞에서 온코트 인터뷰를 통해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 멋진 경기였다. 자신의 세계 톱10 상대 첫 승인 동시에 톱5 상대로도 첫 승을 거뒀다
=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며) 감사드린다. 즈베레프를 상대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 우리는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 지도 알고 있었다. 그저 코트에서 내 능력의 100%를 발휘한 것이 오늘 승리의 비결이다.
 
- 오늘 경기에서 굉장한 체력을 보여줬다. 지난 동계훈련 때 더운 지방에서 시즌을 준비한 것으로 알고있다
= 지금 관중석에서 나를 응원해주는 스태프들과 태국 방콕에서 훈련했다. 항상 나를 위해 수고해주는 그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었다.
 
-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 조코비치와는 2년 전 이곳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경기한 적이 있다. 그와 다시 한 번 경기하게 된다면, 나는 그 경기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사진 멜버른=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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