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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네빌 고드윈 코치 영입
2018-01-28  

정현(왼쪽)과 네빌 고드윈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이 세계적인 테니스 지도자 네빌 고드윈(남아공)코치를 영입했다.  
 
지난해 ATP투어 동료코치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2017 ATP 올해의 코치’ 로 선정된 고드윈 코치는 투어에서 다년간 선수를 지도해 온 코치이다. 지난달 정현의 동계훈련 시에 태국에서 처음 만난 이후 ASB 클래식(ATP250시리즈)과 호주오픈을 함께 준비해 왔다. 
 
고드윈은 지난해 US오픈 준우승자 케빈 앤더슨(남아공, 12위) 코치로 활약해 탑10의 진입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고드윈 코치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정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많은 일을 해나갈 것이지만,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정현은 “고드윈 코치와 함께 일하면서 경기력에 직결되는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투어에서의 선수생활 전반에 걸친 조언까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훈련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도 고드윈과 즐겁게 지낸다” 고 말했다. 
 
올시즌 본격적인 투어 정상급 코치를 영입한 정현의 더욱 가파른 상승세가 기대된다. 
 
한편, 정현은 28일 오후 5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자료제공=IMG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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